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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의 컨닝, 옳은가요?
꼬깔콘 | 2011.12.20 | 조회 472
저는 4년제 국립대학교 공대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제 대부분 방학들 하셨나봐요 저흰 아직..ㅠ
저희 과 과목 중 정말 빡센 게 하나 있습니다
교수님 덕택에.. 불시에 시험보고 하루에 5~6시간 시험보고 12시 넘어서 집가고
한학기에 시험을 몇번을 치는지 과제는 또 얼마나 많은지...


뭐 각설하고..
과 생활 하다보면 컨닝하는 선배분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구요
컨닝 한 것도 자랑스럽게ㅋㅋㅋㅋ나 다 봤다, 거의 다 쓴듯, 이렇게 말하는 거 보면 진짜..
저는 여학생이라 복학하신 오빠들하고 같은 학년을 다니는데
진짜 나이 처 드신 분들이 동생들보다 못한 짓거리 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ㅋㅋㅋ

그냥, 전 어차피 컨닝 하라고 해도 못하고(무서워서ㅠ)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본인 실력 나오는 건데 굳이 그래야 하나, 하는 생각인데..
솔직히 억울합니다 시험 볼 때 토론하듯이 지들끼리 얘기하면서 풀질 않나 스마트폰인 사람들은 애초에 시험 전에 pdf로 변환시켜서는 폰에 넣어가질 않나
그런 사람들이 저보다 성적은 더 잘 나온다는 게 너무 짜증나네요ㅋㅋ
이거 제 탓인가욬ㅋㅋ
물론 컨닝하시는 분들도 공부 잘하시는 분들이고 열심히 밤 새가며 하는 분들이지만..
컨닝 하는 게 정당한 건 아니지 않나요..
모르겠습니다 이미 너무 만연해서ㅋㅋㅋ내가 옳은건지 그들이 옳은건지도 헷갈림...

20살 넘어서 이제 25살 전후인 분들이 그러고 있다는 게 참...
다른 대학생분들은 어떠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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