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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2학년 자취생입니다.
선물 | 2011.12.22 | 조회 366
저는 대학교2학년 자취생입니다.
집안이 가난한관계로 저에게 보내줄돈은커녕 생활비하기도 빠듯하다는걸...
쌀2kg 짜리 한가마 사는것도 부담된다는걸..
너무잘알고있는 저이기에.. 집에다가 돈달라는소리 한번안했습니다...
아니못했습니다... 나는왜 이렇게 살아야되나 너무힘듭니다...  
새벽에 우유배달을합니다..  
끝나고 바로 빵재료 납품업체로가서 아침빵재료 납품을하고.. 오전수업을 들으러갑니다..
수업끝난후 바로 도시락집으로가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후강의를 듣습니다..
강의가끝난후 바로 편의점 오후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집에오면 저녁12시..
새벽 4시에는 일어나야하기떄문에 서둘러 잠을청합니다..  
난방은 당연히안되구요... 외풍이심하고.. 창문은 잘닫히지도않습니다...
정말 너무 춥습니다...
아침은 우유로 해결하고요.. 점심은 도시락집에서 만들다남은 식재료로 해결하고요..
저녁은 편의점 유통기한지나서 폐기난 삼각김밥으로 해결합니다...
정말 서럽습니다...
오늘은 동네 아파트옥상에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봤습니다...
여기서 뛰어내리면 편할까..? 별에별생각이 다드는군요...
생활이 이런지라 친구도없고 핸드폰도없습니다..
제하소연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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