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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전부 입사
영진 | 2012.01.15 | 조회 538


영진전문대학은 대기업을 포함한 중견 기업들과의 인력양성 협약을 통해 기업 수요에 맞춘 주문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 덕에 작년 졸업자 891명이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에 입사했다. 회사 입사자는 삼성전자 82명,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46명, 제일모직 60명, LG디스플레이 257명, LG이노텍 30명, 하이닉스반도체 30명 등이다.

영진전문대학은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제도를 운영 중이다. 해외에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한 학기 동안 교육을 받는 해외 현지학기제를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고 전공실력 향상과 검증을 위한 영진 자율향상프로그램과 전공능력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규 수업시간 외에도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연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산업 현장에 맞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수요원의 77% 이상을 산업체 출신으로 구성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면학 여건을 만들기 위한 교육지원 서비스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을 디지털화해 온라인상으로도 손쉽게 소장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게 대표적이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학생들이 몰리는 기간을 대비해 e-라이브러리를 구축했고 학생들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등 사기 진작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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