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강신청_토익

그래머게이트웨이 소문내기 이벤트

대학순위 게시판 글쓰기

대학교수 응징방법에 대한 고찰
그놈목소리 | 2012.01.19 | 조회 394

#1 Target

 

직업 : S대 광고홍보 전공 교수

 

외형 : 5등신 대머리(가발착용), 밑줄을 연상케하는 형광색 뿔테 착용, 후줄근한 셔츠

 

특이사항 : 50줄 바라보는 老총각, 90년대 이후 멸종한 향의 스킨사용(개기름옴므)

쪼잔함(*식당에서 500원때문에 빡치는거 목격),대화가 안통하는 일방통행 대화스타일.

 

*정작 자신은 상기 사실을 모르는 듯 함.

 

#2 The List of his Crime

 

㉠ 학점조작

-의혹이 상당히 큰 부분. 아무리봐도 수업빠지고 공부안한 학생 A+..로인해 의혹제기. 담당자와의 이야기끝에 임의 사실이라는 의혹이 더 커짐. 실증이 없음. 소문에 의하면 좋아하는 학생들 A+준 후 나머지는 다트를 던져서 성적을 준다는 풍운이 있음.

=하지만 성적은 교수의 재량이고 시험을 본다해도 서술형이기때문에 채점은 교수의 판단.

 

㉡ 직무유기

-연구하는걸 보기 힘듦. 이것저것 맡는게 많이 있으나 사실 실무자(표현이 이상하나 임무를 맡은 학생)들을 피곤하게 함. 이것저것 벌려놓고 정작 자기는 쏙 빠짐. 결정도 안내림. 안되면 실무자 책임. 가장 큰 것은 수업. 수업하는 꼬라지 보기 힘듬. 뭐라 쌰부리는지 ㄱ소리만 줄줄하는데 우리가 배울권익은 무시당하는 듯함. (추측컨데 수업내용이 없음으로 시험을 봐도 그 시험 자체의 변별력이 떨어져 성적조작을 당연시하게 만드려는 수작으로 보임.) 300페이지 넘는 교재 사라고 ㅈ.ㄹ땜병! 정작 그 책은 수업시간에 30페이지도 못나갔음. 최근 개선이 되어 16주 수업 중에 14주 ㄱ소리 2주동안 폭풍으로 책을 '읽음.' 그것도 지가 안 읽고 학생 시켜서 읽음.

 

㉢ 명예훼손

-인격체로 대하기보다 애도 이런 애로 대하는건 보기 어려운데 이를테면 수업중에 왕따조장식으로 꼭 누구를 지명해서 갈굼. 갑자기 수업시간에 얘기하다 삼천포로 빠지는데 거기서 키워드 일치하면 갈굼(ex:야구 요번시즌 성적이..야 그러고보니 OO!너 성적이 얼마나 대냐?)공개적으로 성적을 밝히라는건가? 그의 target기준은 다음과 같다.

ⓐ 수업에 지각을 한다. ⓑ 순딩이다. ⓒ 과거(1학년 떄) 논 경험이 있다. 등

이같은 사실은 80여명의 classmate중에 표본으로 선정한 30여명에게서 동일하게 yes라는 대답이 나왔음에서 짐작할 수 있다.

수업중에 제일 심한건 누군가 디스하는것이다. 사회인 정치인의 얘기도 함부로 해선 안된다는데 소신도 이런 소신이. 그 황금같은 시간에 수업에 불참하거나 지각하거나 준비가 미흡한 것을 두고 2시간 수업 중 1시간 반을 떠든 적이 있다. 그학생은 물론이고 다른학생들의 권익도 침해한다.

 

기타 여러 쪼잔한 사건들이 많지만(ex : 근로학생 간식 뺏어먹음. 먹던것도..또학생이 차가있다면 그학생은 전속기사.) 함께 숨쉬는 것이 불쾌한 이런인간이 교수. 즉 스승이라는 자리에서 세상의 불합리를 가르친다. 반값등록금 반대하니?라는 질문에 이어 "너희들은 돈을 더 내더라도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생각이 너무 짧다"는 소신을 내며 정작 수업료가 얼만지 아는건지 아니면 800여만원의 월급이 적은건지 수업시간에 ㄱ소리를 쌰부리는 저 더러운 주둥이를 영원히 학교사회에서 추방하고싶다.

 

※고찰※

☞저러한 사항들속에 폐쇠적으로 학생들은 눈치만 보며 누군가 총대를 메길 원합니다. 하지만 위험부담을 감수할 학생은 없습니다. thㅣ레기같은 교수를 추방할 수 있고 피해가 적은 방법에 대해 논의해 봅시다.


목록보기
2018 해커스 유학시험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