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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신입구직자 5명 중 2명, "제2외국어 공부중"
아오 | 2012.01.29 | 조회 354
최근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사업영역을 넓히면서 제2외국어가 취업의 주요한 요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영어 외에 제2외국어를 별도로 공부하는 구직자들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는 신입구직자 4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8.6%가 현재 영어 외에 제2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이 공부하는 제2외국어로는 일본어가 49.7%로 가장 많이 손꼽혔고 중국어도 30.2%로 만만치 않아 일본어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뤘다.

다음으로는 ▲독일어 15.1% ▲스페인어 6.3% ▲프랑스어 1.9% 순으로 나타났다.

구직자들이 영어 외에도 제2외국어를 특별히 공부하는 이유에는 평소에 관심이 있는 언어여서라는 응답이 38.4%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단순 흥미 외에도 ▲취업에 유리할 것 같아서 32.7%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9.4% 처럼 취업을 목적으로 제2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상당수였다.

이는 기업이 채용 시 제2외국어 성적에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하는 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해당 외국어가 사용하는 지역이 많고 비전이 있어서 8.8% ▲해당 외국어가 사용되는 곳에서 체류한 경험이 있어서 6.9% 등의 이유도 있었다.

이처럼 많은 구직자들이 제2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었지만 그 실력은 그리 뛰어나진 않았다. 자신의 제2외국어 실력이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보통 30.2% ▲다소 낮음 28.9% ▲매우 낮음 22% 등으로 평가한 구직자가 대부분이었던 것.

아울러 현재 제2외국어를 공부하지 않는 구직자 중 66%는 앞으로 제2외국어를 공부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 공부하고 싶은 제2외국어는 ▲일본어 55.1% 가 역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어 39.5% ▲프랑스어 16.2% ▲독일어 12% ▲스페인어 7.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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