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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잘가야한단 말을 실감
뿌잉뿌잉 | 2012.02.21 | 조회 601

사회에서 어느학부 출신을 인정하느냐?


 


이것때문에 대학을 잘 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그렇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그 대학에 다니는 사람들 때문이기고 한듯 합니다.


 


제가 타지역에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방학동안에는 저희집 근처에 지거국 도서관에 다니고 있거든요.


 


확실히 여기학교 학생들은


 


제가 다니는 학교 애들이랑은 마인드가 다릅니다.


 


저희학교는 저를 포함한 일부애들을 제외하고는


 


스펙쌓으려는 생각 전혀없고, 시험때마다 컨닝하는게 일상이고,


 


좀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무토익이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취업을 위한 정보공유 이런건 절대 없고, 아무회사나 일단 들어가서


 


경력쌓고 그냥 살자는 인생관들입니다.


 


저희과 같은 경우는 졸업하고도 취업안하고, 알바하는 애들도 무지 많은 편이고,


 


그런데 제가 저희집 근처 지거국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생활스터디, 토익스터디도 해보니까 이네들은


 


생각하는게 다르더라구요.


 


제가 다닌 학교자체를 부정할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이런생각이 드는 이유가,


 


저희학교 애들보다, 오히려 잠깐동안 스터디를 하고 있는 지거국학생들이


 


저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상황은 부정할 수 없고,


 


저희학교 후배중에 한명이 현재 여기 지거국으로 편입해서 4학년에 다니고 있는데,


 


이 친구도 우리학교 다닐때보다는 지금 여기서의 대학생활로 인해


 


사람이 많이 변화되어 있더군요.


 


하다못해 졸업을 앞두고 있는 제가, 이제서야 겨우 어디 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잡았는데,


 


이것도 여기서의 스터디 구성원들과 함께 공부하다보니, 정보를 수집하게 되서


 


목표설정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러니 대학이라는 것이, 사회나가서 출신대학에 대한 대우도 다르겠지만,


 


확실히 좋은학교를 가야, 자신에게 좋은영향 미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때문이기도 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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