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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대학새내기
우울 | 2012.03.07 | 조회 646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됐습니다.

제가 빠른생이라 삼수를 하고 대학을 갔습니다.

입시란걸 드디어 마치고 대학을 합격을해 올해 새내기가 돼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새내기란 남들이 말하는 소위 행복한 기간임에도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뭔질 모르겠습니다. 아직 애들이랑 안친해져서인지는 몰라도.......

일단 대학입학하자마자 삼수를 했기때문에 수능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멀어졌던

문제들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와 저의 가치관의 갈등으로 인해 매일 싸우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매일 더 술만 마시고 매일 싸우고

게다가 2월달엔 여자친구랑 깨졌습니다.

인생이 공허하고 심심하고 뭔가 재밌는게 없습니다.

대학 막 입학했는데 차라리 군대로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들 정도입니다.

과연 문제는 무엇일까요 왜 수능만 끝나면 행복할것 같던 제 인생이 오히려 더 막막하고

오히려 고3. 재수때가 더 나은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때는 문제가 명확하고 이유를 아니깐요..... 그냥 제 상황은 총체적 난국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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