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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의 고민에 종지부를 찍어줄겡~
새벽반 | 2012.05.14 | 조회 964

눈팅하다가


 


여기보니까 주거형태에 대한 고민이 많은거 같아서 조언하려고 한다르


 


서울? 지방?


 


다 해당되니 집이멀다면 통학하고 친구집자면서 통학거리 멀가중멀가중멀가중...


 


빨빨거리고 싸돌아댕기지 말고 내글을 봐라


 


두번봐라


 


 


난 서울출신이라 집걱정은 필요없었다.


 


부모님이 걱정이 많았지..


 


친구들이 자취를 많이 했다


 


그래서 가봤다


 


알겠지만 서울이나 지방이나 대학가는 대학생위주로 먹고살다보니 물가가 싸기로 유명하다.


 


당시 친구는 ㅅㄷ동 ㅅㅅ대 대학가..학교앞에서 자취했는데


 


산동네에 있어서 입구에서 보면 3층이지만 방에 난 창문으로 보면 반지하 정도인 희안한 곳에 살고있었다


 


학교앞이라 자주갔다..


 


아지트였다.


 


자취는 생각보다 너무 자유롭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에 만날 술마시고 깩깩대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게 옆집이었다. 거긴 아예 반지하...아니 지하정도로 채광이 안좋은 곳이다.


 


근데 같혀있는 곳이라 그런지 바람결에 술냄새가 솔솔나는 곳이었다.


 


2달쯤 지나서 알았는데


 


거기도 친구자취방처럼 단칸방인데..가족이 살드라..아저씨 아줌마....;;;


 


날이갈수록 싸우는소리심했다.


 


그러다.....결국 우지끈하는소리가 났다...


 


욕하고 집어던지고....공포분위기에 휩싸였는데...그건 문제도 아니었다...살려주세요 하더니 아줌마울고 칼을 꺼내내 어쩌내 하더니..이윽고 방앞으로 나와서 우리는 방에서 쫄아서 그모습을 봐버렸다..


 


아저씨가 칼들고 아줌마 위협하는 모습을....;;;;


 


경찰 불렀다...


 


친구는 그 좋다던 자취 뒤도 안돌아보고 긱사로 갔다..


 


좋은 집도 있다 물론...


 


근데 그런데 저소득층에 인간이하 모습으로 사는 사람들 많다..


 


안엮이면 다행이지만 엮이면 좀 그렇다...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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