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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학교와 나의 학교
1000 | 2009.03.07 | 조회 2663

뭐 이런거 네이트 톡에다가 써야될거 같은데, 아무래도 공부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을 곳이니까..


더 냉정하고,,,,,,,,,,,,;;


 


제 상황이지금 편입준비생이구요.. 전적대가 전문대 야간 졸업해서, 이제 인서울대학교 편입하려고 공부하는데요.... 으학....남친은 K대에 전액장학생. 대학비를 한번도 내본적이 없대여;;


교수님 밑으로 대학원 바로 정해졌구요


 


 


남친을 보면 저도 대학교갈수 있겠다.. 정말 대학교가고싶다 생각하는데,..또 거기 대학교 도서실가면 내가 거기대학교 학생인것처럼 착각도 하고,,, 하지만 현실은 남친이 고학력이라고 해서 제가 고학력자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공부 같이하면 되겠네 이랬는데, 공부하는 것도 다르고, 시간도 다르고, 만나면 데이트나 하고, 그래서 저에겐 필요악 이라고 해야하나여..;;


 


깨지는것도 생각했는데.. 진짜 좀 슬퍼요.. 깨지고싶진 않아여;;


열등감인지 뭔지,, 만나서 노는것도 부담스럽기만 ;;;;그렇다고 하루종일 독서실에 앉아 있어도, 백프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해서.......휴..ㅜㅜㅠ


 


 


그냥 이런거 쓸 시간에 보카 하나라도 더 써야겠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 누가 시원하게 정신차리라고 싸대기좀 쳐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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