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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해본 적은 따로 없고 그냥 시험봐서 그런지 확실히 다른 분들이랑 헷갈린 문제들이 너무 달라서 신기해요 ..
니니 | 2019.01.27 | 조회 629

2년 전에 시험치러 가서 시험 유형도 처음봣을 때 905점 나왔고


이번엔 그냥 2년 전보다만 잘보려는 마음으로 갔었는데

파트 2맞나요..? 리스닝 지문 듣고 맞는 답 고르는 문제가 전 너무 어려웠거든요 ㅜㅜ


그에 비해서 리딩은 2년 전 딱 한 번 경험했던 것보다 쉬웠고

3달러 문제, disclose 문제 등은 논란될 문제라고 생각조차 안했는데

여기선 언급이 너무 많이 돼서 놀랐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헷갈렸던 문제들은 아예 언급조차 안돼서

답을 맞춰볼 수도없네요..ㅠ...


프린터기 새 걸로 교체하는 지문에서

원래 프린터가 한 개 밖에 없었다 이게 좀 아리까리하긴했는데

그 외에 것들은.. 괜찮았어요


1. concerns 이 문제 저는 concerned 라고 해서 틀렸고


2. ____day- shift employees 이 거 확신없이 풀었는데 다른 분들은 답 뭐라고 체크하셨나요?ㅠㅠ

전 every로 선택했고 다른 선택지로는 any/many 등등 있었던 것 같아요


3. 그리고 위 문제랑 같은 파트에서 whichever로 선택한 것도 있었는데

너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았던 곳으로 결정하자 (?) 라는 뜻이었는데

다른 선택지로는 some/others 등등 있었어요!


리스닝은.. 헷갈리는게 너무 많았지만 기억복원도 안되네요 ㅜㅜ

그래도 적어보자면


4. mobile phone 화면 사이즈가 작아서 글씨가 안 보인다는 여성 분

마지막 문제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고 ㅜㅜ


5. Finance 관련해서 책 출판한 사람이 세계 여행한 이유??

못 들었는데 전 사람들 가르치려고 다닌다 (?) 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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