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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점 -> 805점! 입문 기본반 한나 선장주 심동혁썜 감사해요
초보탈출 | 2018.04.24 | 조회 1430



8,9월 두달간 입문반부터 기본반 수강만하고 바로 시험 봤을때는 745점 

여행 한 달 후 다시 와서 요약본 일주정도 보고 다시 시험 봐서 805점 나왔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전에 토익을 그냥 공부도 안하고 가서 시험봤을때 500점, 510점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부터 강남 해커스 오후 입문반(한나, JJ, 이정민 쌤)을 시작으로 학원을 다녔죠

영어가 너무 어려웠는데 다른샘들도 좋았지만 문법때문에 JJ 쌤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문법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고 외우기 쉽게 설명 해주시고 

그래서 9월도 같은 선생님들께 수업을 듣고 싶어 찾아 봤지만 한나, JJ쌤이 기본반에 계셔서 기본반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스터디도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첫 시험을 보고 외국에서 점수를 확인한 결과 745점이 나왔고 

귀국뒤에 일주일 정도 주셧던 요약본 한번 쭉 본 뒤 재시험 하여 805점이 나왔습니다. 

조금 더 점수는 올려야겠지만 항상 쌤들이 종강 때 쯤 화면 띄워 보여주시면서 

여러분들도 이렇게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희망을 주실 때 

나도 꼭 큰점수는 아니지만 800점 넘겨서 글을 쓰고 싶단 약속을 항상 했는데,, 가소롭지만 겨우 넘어 글을 써봅니다.

또 샘들께서 이러한 후기들 보고 힘을 얻으신다고 하신 말씀도 있엇고, 

제가 여름에 팔을 다쳐서 손에 붕대 하고 다녔는데, 

바쁘신데도 지나가시며 손은 왜그러냐 물어주시는 섬세함에 대한 보답이 

제가 좋은 성적 받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햇습니다. 

정말 처음 토익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선생님들이라 생각하며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강의 후기]


한나쌤 수업에선'말할수있어야 들린다'처럼 쉐도잉이 정말 빠질 수 없는 것 처럼 

숙제 만이라도 하자라는 생각으로 매일 쉐도잉복사본을 공부햇습니다. 

강의 중간 중간 틀어주신 유쾌한 영상과 경험담으로  잠이 오다가도 다시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을 듣고 체계적으로 접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쉐도잉은 앞으로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계속 해야 될거 같은 아주 보물 같은 역할이 된 것 같습니다. 또 천안 사시는 조교님이 스터디때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선장주쌤 수업은 계속 집중 할 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악동이가 유치할 수 도 있지만 이런것까지 활용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셧고, 

많은 암기법, 문법에 대해서 너무 쉽게 알려주셔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말씀도 잘하셔서 수업 내내 웃는 느낌으로 재밋게 햇었습니다.



이정민쌤 수업은 스킬을 많이 배운것 같았습니다. 

유형별로 어떻게 문제에 접근할 지 많이 배웠고 나름 JJ 쌤보다 재미없으시다고 하소연 하셨지만 

처음 PART7을 접하면서 아 이런식으로 문제를 푸는게 빠르구나란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심동혁쌤 수업은 스터디에서는 정말 과외처럼 직접오셔서 많이 봐주시고 가르쳐주셧습니다. 

그리고 부교재 풀이및 공부를 하면서 정말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말투 때문에 재밌었지만 나중에는 이런게 기억에 남아 시험장에서도 생각이 났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료를 토대로 공부를 더 해서 더 좋은 점수 획득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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