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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초보자들을 위한 시험 당일 전략
라이언하트 | 2018.12.29 | 조회 688
안녕하세요.

구토익 990, 신토익 975 라이언하트입니다.

오늘은 토익시험 초보자들을 위한 시험 당일 전략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모든 내용은 아래 유튜브 영상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ljXmEpRYuls


1. 시험 시작 전

- 스마트폰을 회수당하는 최후의 순간까지 리스닝 파트2를 무한 반복 청휘 합니다.

- 답안 작성 오리엔테이션이 끝나면 무조건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 겨울에는 커피나 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시험 후반부에 화장실이 급해지면 멘탈이 조여듭니다. 행여 장이 약한 사람이 찬물이라도 잘못 마셨다가는.. 어이쿠..

- 리스닝 시간에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난방기를 끕니다. 이에 대비한 옷차림을 하세요. 

- 겨울에 패딩 잠바는 벗어야 합니다. 리스닝때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매우 거슬립니다.

- 문제지에 낙서하지 말라는 경고가 계속 나옵니다. 글쎄? 노코멘트 입니다.

2. LC (리스닝)

- 파본검사 후에 바로 파트5를 풀기 시작합니다.

- number one 이라는 목소리가 들리면 1번 문제로 와서 집중합니다.

- 파트1은 답안지에 바로 마킹합니다. 이때 보기 불러주는 순서에 따라 연필 끝을 옮겨가며 대기하다가 답이 나오는 순간 마킹하고 넘어갑니다.

- 이렇게 하지 않고 다 들은 후에 하는 경우 종종 머리로는 C에 마킹하려다가 손은 D를 마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파트2는 답안지만 놓고 풉니다. 리스닝 중 가장 집중해야 하는 파트입니다.

- 평소 1.2배로 듣는 연습을 하시면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최근에 파트2는 생략된 부분을 추론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ex) 너 나 도와줄 수 있어? -> 잠시 뒤에 내 손님이 올거야 (그래서 못 도와줘)

- 파트3, 4는 100% 들으려고 하지 말고 큰 얼개만 들으면 됩니다.

- 사전에 문제를 읽고 키워드를 체크해 둡니다. 예를 들어 문제의 중점이 리스너인지 스피커인지, 맨인지 워먼인지.

- 모르겠으면 찍고 넘어가세요. 망설이다가 다음 문제를 못 읽고 지문을 듣게 되면 당연히 못 풀게 되고 그렇게 물리다가 대여섯개가 날아가 버립니다.

- 답안은 한 지문이 끝나면 바로바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문 듣고 문제 3개 마킹 이런식으로.

- 이렇게 하면 리스닝 끝날 때 리스닝 답안 작성도 끝난겁니다. 나중에 따로 하는 것 보다 최소 3분 절약.


3. RC (리딩)

- 리딩은 파트 5,6를 빠른 시간 안에 푸는게 중요합니다.

- 각 회차마다 파트 5에 고난이도 문제를 두어개 출제됩니다. 모르면 찍고 넘어가는게 상책입니다. 승부는 파트7에서!

- 파트5는 문제를 보면 거의 직관적으로 답을 맞출 수 있어야 하고 그게 안되면 내가 모르는 겁니다.

- 리딩 답안지는 페이지 단위로 마킹하시는게 효과적입니다.

- 파트5,6를 붙잡느니 보다 파트7에 시간을 할애하시는게 좋습니다. 리딩 100문제 중 54문제가 파트7입니다. 고득점을 위해선 파트7을 잡아야 합니다.

- 파트7은 176번, 3중 지문 부터 풀기 시작합니다. 3중 지문 문제가 25문제로 파트 7의 46%를 차지합니다.

- 따라서 3중 지문을 잡아야 하는데 집중력이 좋은 초반에 공략하는게 좋습니다.

- 시험종료 15분 안내 방송이 나오는 시점에 문제풀이를 다하고 답안지 마킹까지 다 됐으면 대성공!

- 남은 시간에는 파트5, 6에서 찍었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 됩니다.


내일 올해 마지막 토익시험인데 응시하시는 분들 100% 실력 발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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