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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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억울하다고 느끼는게 당연하다.
나름.. | 2007.08.13 | 조회 605

여기 올라온 글들을 보면,


간혹있지만.. 그게 낚는 글인지.


아님 진심인지 모르지만 잘 본사람도 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이번달을 대박달로 표현한다.


그치만 7월토익에서  피를 본 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글을 읽으면


더 억울하고 속이 터질수 밖에 없다.


그냥 시간안에 똑같이 열심히 풀었을 뿐인데..


같은 개수에 어떤 사람은 900점대


어떤 사람은 800점대.  더 심하면 800초반.


더 더 심한 경우는 개수는 더 맞이 맞췄지만,


적게 맞춘 사람보다 점수에서 월등이 떨어질때.


이런경우는 쪽박달이라고 해도


그리 흔치 않았다. 도대체 채점기준을 모르는 토익커들은 이제까지 응당 개수로


점수도 예상했었고. 그게 이제까지는 거의 맞아들어갔다.


거기서 오차가 심한달은 개쪽박, 좀 있는 달은 쪽박.


예상이 빗나가 점수를 더 많이 받은달은 대박.


예상이 적중하면 평달.


하지만, 7월은 대부분의 사람에겐 어느것도 통하지 않은 달이었다.


문제당 배점 있다는건 이번달의 뚜렷한 점수차이로


확실해졌다. 앞으로도 ETS가 이런식이라면 토익은 점점더 난해한 시험이 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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