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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이 | 2007.11.29 | 조회 468

토익 평균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 것 (토익홈피 가면 나오네요)은 대박,쪽박의 문제가 아니고...


단순하게 시험이 쉬워서 잘 본 사람이 많은거죠. 평균이 올랐다고 해서 내 점수가 안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보고 내 점수가 올라야 평균도 오른다고 봐야죠. (즉, 점수 반영이 일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거고요)


잘 봤다는 사람들 점수가 실제로 올라야 평균이 오르는거니까요. 그렇다면 갯수당 일정한 점수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평균을 내는 의미도 있구요. (문항당 배점이 다를 순 있겠죠 ...하지만 이건 맞은 갯수를 내리거나 갯수당 점수를 낮게 측정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등수놀이가 아니잖아요? 등수가 중요하다면 시험이 쉽고 평균이 오르면 당연 내가 어느 정도 점수를 받아도 퍼센테이지가 떨어지니까...문제가 있지만 이 시험은 점수가 몇 점 나오면 되는거잖아요...(이 부분에서 상대평가인 시험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익히 알고있는 제한된 인원을 추려내는 합격자 몇명, 몇명 식의 상대평가 개념을 대입시킬 필요가 없는 겁니다. )


시험의 난이도가 틀려지면 퍼센테이지가 변동할 뿐 점수는 그대로 나옵니다.


700이 목표이신분은 퍼센테이지가 하위 10%이라도 700나오면 그만이구요...


800,900 이신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 점수는 매달 일정하게 나오는 겁니다.


이미 수년간 평균점이 어느 정도선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가방식은 나름 견고하리라 생각됩니다. 예를들어 5점 배점을 4점으로 내릴 수는 없다는 말이죠. 사람들이 11월에 모두 900을 맞으면 11월 토익 평균이 900인 겁니다. 평균 900점인 시험이 되는 것 이구요. ETS는 다음달에 평균을 600으로 다시 낮추는 방법을 취하겠죠. 그 방법은 사람들이 900을 맞았는데 문항당 배점을 조정해서 600으로 만드는 일은 없습니다. 문항당 배점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문제를 틀리게 만드는 거란 말입니다. 무척 어려운 시험이 되는 것이죠...


결론은 점수는 맞은 만큼 나올 것이고, 특정점수대의 사람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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