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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피하면 토익 100점은 오른다~
예스터데이 | 2009.03.02 | 조회 17748
적어도 시험 이틀 전부터는 컨디션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셔야 집중력과 리스닝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는 적어도 30분전에 도착하셔서 그곳의 분위기에 익숙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고사장과 좌석을 미리 확인해 두시고 마음을 차분히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시험장에 가실 적에는 가능하면 전에 공부하였던 토익 테이프를 귀로 들으면서 가시는 것도 나름대로의 도움이 됩니다. 주의하길 것은 새로운 문제를 접하지는 마시라는 겁니다.

시험전의 학습방법으로는 그것이 듣기가 되었든 문법이 되었든 이미 학습했던 문제중에 틀렸던 문제를 중심으로 가볍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시험장에서 당황할만한 여지를 최소한으로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신분증이나 필기도구를 준비 못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사전에 이러 한 준비는 기본으로 하셔야 하겠죠.

화장실을 시험 전에 다녀오세요. 시험중간에는 그 누구도 퇴실을 하실 수 없습니다.


Part I
사진묘사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한두 번의 시험경험으로 시험의 유형에 익숙해져 있다면, 사진문제의 지시사항(Direction)이 나올 적에 이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문제지를 받으신 다음에는 Part VI(오문정정)을 가볍게 읽는 식으로 미리 풀어두시는 것이 나중에 Reading 부분에서의 시간조절에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파트가 아닌 오문정정이라는 사실이 무척 중요합니다.

사진묘사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을 보고 한국말이라도 미리 가능한 문장들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보시는 겁니다. 이때 유의할 것은 "증명 가능한 내용"들을 미리 상상해 보시는 겁니다. 약간의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때 영어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하시는데 참 잘하시는 겁니다.

사람과 사물이 적절한 비중으로 나와있는 문제는 지나치게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집중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러는 사이 사람과는 관련이 전혀 없는 사물에 대한 언급이 정답인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안에 있는 내용은 모두 답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지나치게 세세 한 것은 빼고 말입니다.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사 때문에 답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rt II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Part II의 지시사항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Part VI로 가 서 단 한 문제라도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 요령의 그 첫 번째는 처음 세단어 정도를 잘 들어내는 겁니다. 의문사 문제 는 문제의 길이와는 관계없이 첫 단어로 정답을 찾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반 조동사 문제(yes/no question)일 경우에도 처음 세단어가 조동사의 종류, 주어, 주동사를 결정하기 때문 에 역시 문제의 길이와는 별도로 정답을 유추하기 쉽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시제와 동사입니다. 문제의 시제를 과거로, 보기의 시제를 미래로 하면서 비슷한 단어를 쓰면 쉽게 속게 되어있죠. 속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시제와 동사를 정확하게 들어내는 훈련이 또한 필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주어입니다. 문제의 주어는 사람, 보기의 주어가 사물이면 이것을 답이라고 규정 하기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요령들은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겁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언어의 특성 중에 하나는 앞에서 한번 쓰인 단어가 바로 뒤의 답변에서 중복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와 비슷하거나 동음 이의어들, 그리고 한 단어가 여러 가지의 뜻을 갖고 있는 그러한 단어를 보기에 섞게 되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듣지 못할 경우 십중팔구 속게 되어있죠. 정확한 인식이 되지 않았다면 일단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가 중복되어있는 보기는 답이 아닌 것으로 간주하세요. 네, 지금 찍는 방법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겁니다. 찍는 것도 어떤 원칙이나 요령이 있습니다. 특히 토익에서는 말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해도 우리들의 머리 속에 오래 남아 있지 않아서 보기가 모두 주어진 후 인식이 되었던 문제를 잊어버림으로 문제를 그르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는 이미언급된 문제를 보기가 진행되는 동안 기억을 해 내고 각각의 보기에 의도적으로 대입을 해보는 겁니다.
이것도 물론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II
문제를 미리 읽으세요! 시간이 되시면 네 개의 보기를 모두 읽으시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문제만이라도 읽어 내셔야 합니다. 이 파트부터 여러분들의 실질적인 독해 능력에 대한 측정이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Part V부터가 아니고 말입니다. 문제를 미리 읽지 못 했다면 그 문제를 포기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문제 때문에 연속반응이 생겨 순식간에 서너문제를 그르치게 될 것이고 그러한 일들로 인해 스스로 위축이 오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아마 여러분도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문제의 미리 읽기를 통 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의 얘기를 보다 집중적으로 들어냐 겠군!
혹은 여자의 말에서 힌트가 있겠군!' 정도의 사전 준비가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을 얻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의 문제를 그르치는 한이 있더라도 다음문제를 반드시 미리 읽고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앞의 두 파트와는 달리 한두 단어의 음을 통해 혼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어렵고 난해한 단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과 중복되는 힌트단어를 갖고 얼마나 정확히 답을 유추하는지를 측정하는 파트라는 사실 또한 여러분의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숫자에 민감하세요.

답을 고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서나 단어들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러한 힌트를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V
Part III보다 Part IV가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려운 단어 몇 개 때문에 답을 찾아내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부족한한 어휘실력 때문이 아니고 바로 이 파트의 속성을 잘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앞의 파트와 마찬가지로 이 파트에서도 연속되는 정보에 대한 소위 "쫓아오기"를 얼마나 잘하는가를 묻는 파트입니다. 그러니 모르는 단어가 지나갔다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는 그대로 놓아두고 다음 내용들을 연속해서 듣다 보면 힌트단어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답을 찾기에는 그리 어렵지가 않지만 여러분 스스로 대화듣기를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주로 한 문장에 2-4개의 문제가 딸려 나오지만, 2~3문제가 보편적입니다.
81번 문제직전의 Direction이 나오는 동안 문제를 3-4개정도 빠르게 읽고 내용에 대한 정리를 하며 어떤 내용이 나올 것인가를 추측하세요. 다분히 상식적인 문제가 나오는 만큼 상식이 풍부 하신 분이 다소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의 학습 중에도 다양한 내용을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문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 여러분들 생각에 눈을 감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고 믿지만 토익 시험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위기의 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눈을 뜨고 문제를 보면서 시험지위에 답을 표시하세요.

지문이 진행되는 대로 문제도 따라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 문제의 힌트를 찾는 것도 시간 순으로 하시는 겁니다.

지문이 끝남과 동시에 주어진 문제의 힌트가 혹은 답이 모두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이 들은 정보가 머리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죠.

지문이 끝이 나면 해당 문제를 푸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과감히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문제를 보시고 역시 2-4개로 한정되는 문제군을 빠른 읽기를 통 해 묶어주셔야 합니다.

Part I과 II는 각 문제다음에 비교적 시간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답안지에 답을 그때 그때 표시를 하셔도 됩 니다. 하지만 III 하고 IV에서는 가급적 문제지위에만 답을 표시하시고 나중에 Part IV가 끝난 다음 한꺼번에 몰아서 답을 옮기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III와 IV에서는 문제 미리 읽기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답을 그때 그때 옮기신다면 문제를 미리 읽는 흐름으로 여러분 스스로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Part V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률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이 부분은 시간 할애를 해도 실전문제 적응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결국 오답을 결정하는 조금은 난해한 파트입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Part I과 Part II의 Direction이 나올 적에 Direction이 다소 길다는 것을 이용해서 단 한 문제라도 Part VI문제를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 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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