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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단어학습 방법!
토익즐기기 | 2009.03.03 | 조회 14143
효과적인 단어학습법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이죠. 그 다음으로는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스스로 찾으셔야 한다는 것이구요.

저 두가지만 된다면 어떤 책을 보시던지 상관은 없습니다.

전 교재가 아닌 다양한 매체를 통한 학습법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어학연수 시절에 단어가 약한 저로서는 한계를 느끼고 선생님께 여쭤봤죠. 단어수준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 없냐구여.

100이면 100 모두가 한결같은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어라고.

맞습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에 해당하는 책의 한 컬럼을 읽는다는지 잡지책, TV 등 각종 언론매체를 이용하는 방법이 그 한 예이지요.

단순 무식하게 단어책을 들고서 하루에 몇단어씩 빡시게 외워보신 경험은 누구나 다 한번쯤을 있을줄 생각되어집니다.

결국 그 단어가 다 습득이 되었나요? 절대 아니죠? 금방 잊어버리고...

물론 반복학습이 중요하겠지만...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여러분야의 매체를 통해서 단어를 익히시구여 절대 영영사전을 통해서 의미를 이해하신 다음 그냥 덮고 넘어가는 겁니다.

잊어버리는거죠. 다시 그 단어를 마주치게 됐을 때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만 가지게 되겠죠. 거기서 유추해보고 사전찾아서 확인해보시면 그 단어는 이제 확실해 지는 겁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voca책을 보면여. 일상생활에서 잘 쓰이지도 않는 어려운 단어들이 무진장 많이 있더군요. 그런 단어들은 실제 외국인들도 약간은 어리둥절해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사자성어를 어색해하는 것처럼 말이죠.

즉, 많이 듣고 보고 한 단어가 살아있는 단어라는 것이죠. 구지 쓰지도 않는 어려운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는 다만 이런 단어가 있구나 하고 대충 의미만 파악하고 흘려버리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쉬운 단어 100개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문장을 만들어낼 수가 있죠. 외국인과의 의사소통도 가능하구요. 오히려 전문적인 말을 사용해서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참 많이 봤습니다.

토익이나 토플을 공부하시다 외국으로 연수를 가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자신이 알고있는 한 어려운 말을 사용할려고 하는데요. 자칫 외국인에게 오히려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쉬운말로 더욱 유창하게 하는 것이 더욱 영어다운 영어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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