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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리딩섹션 비법 :)
비법이짱 | 2010.04.22 | 조회 10404

안녕하세요,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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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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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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