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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 학습방법
ㅎㅎ | 2010.04.27 | 조회 8011

듣기 실력이 어느 정도 되고 회화도 잘 한다고 생각 해도 만점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영어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무래도 시험이다 보니 TOEIC Listening에서 수험자에게 요구하고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을 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I. TOIEC Listening 시험 의도를 파악하고 시험 분위기에 익숙해 지도록 한다.


1. 문제 풀이를 실전처럼 한다.
- 한번 풀 때에 가급적이면 100개 혹은 적어도 50개의 문제를 한 자리에서 푼다.
- PART II는 집중력 훈련으로 놓친 부분이 있어도 다음 번 문제들까지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하며 PART III와 IV는 문제와 A)B)C)D) 선택지까지 가급적 다 읽어 놓고 기다리는 훈련을 한다.
- 가급적이면 실전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훈련 하며 이어폰 보다는 스피커로 풀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2. 알고 맞았나? 찍어 맞았나?
- 문제 풀이 위주로 공부 하다 보면 틀린 문제들만 살펴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아주 좋아 꼭


  점검 할 필요가 있는 좋은 문제들은 그냥 지나쳐지게 마련이다. 문제를 풀면서 내가 완전히 다 이해 하여


  알고 푼 문제가 아니고 자신이 없거나 조금이라도 껄끄러운 것도 번호에 표기를 하여 나중에 맞았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점검 해 보자.
- 받아쓰기가 듣기 실력에 좋은 훈련 이긴 하지만 기초 단계 이상에서는 모든 문제들 보다는 틀린 문제들 위


  주로 받아쓰기를 해 보는 것이 더 효율적 일 수 있다.
3. 오답 점검과 분석을 꼼꼼히
- 받아쓰기 하는 시간 보다는 하고 맞춰 본 후에 반복적으로 자꾸 틀리는 소리나 문제들을 분석 해 보는 시간


  이 더 중요 하므로 받아쓰기만 하고 나중에 점검 해 보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 없다. 문제들을 푼 후에도


  틀린 문제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본인의 약한 점을 분석 해 두지 않는다면 문제 푼 시간들이 아무 소용


  없는 것도 마찬가지.
-중급 이상의 실력자 이며 만점을 향해 가는 수험자 라면 본인이 어떤 파트가 약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어떤


  유형의 문제를 자꾸 틀리는지 알아 집중 공략 해야 한다.
4. 마무리는 shadowing으로 한다.
- tape을 틀어놓고 성우가 하는 속도 대로 따라 읽는다. 속도감을 익히는데 아주 좋은 훈련이다.
- 자신이 생기면 스크립트 없이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II. NEW TOEIC 파트 별 공략법


1. PART I
-시험에 잘 나오는 정답 문장들만 따로 암기한다
- 15번대 이후에 잘 나오는 난이도가 높은 상태묘사 문장들을 들으면 그림이 그려지도록 훈련하자.
- PART I 에서 묘사할 수 있는 내용에 한계가 있으므로 절대로 정답이 될 수 없는 오답 유형들이 있다. 오답


   문장을 잘 숙지 하여 소거법으로 정답을 찾아 나갈 수도 있도록 한다.
2. PART II
- 우선 질문을 못 알아 들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질문을 들으면서 의문사, 주어, 시제를 명확히


   파악 하며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한다.
- 질문-답을 묶어 기억 하고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도 가능한 다른 답들을 만들어 본다.
- 위에서도 언급 한 것처럼 내가 자주 틀리는 문제를 알아두자. 예를 들면 how의문문을 많이 틀리거나 부정


   의문문을 많이 틀린다는 등을 알아 집중 훈련 한다.
-오답의 유형과 의도를 파악하면 정답 찾기가 더 쉬워 진다. 오답을 무시 하지 말고 왜 이런 오답을


  내었을 지 생각 해 본다.


3. PART III
- 문제와 보기 지문은 반드시 미리 읽어야 한다. 한 눈에 읽고 파악이 되도록 훈련 한다.
- PARTIII 의 출제 의도는 수험자가 Paraphrasing혹은 Restatement을 해낼 수 있는지를 보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들린 단어를 어떤 식으로 바꾸어 보기 지문에서 답이 되었는지 숙지 해 보자. 예를 들면 a week


  after next 라고 들은 구문은 시험 지문에서 in two weeks라고 바뀌어 정답이 된다.
-질문의 유형별로 어떻게 접근 하는 것이 좋은 지 분석 한다. 예를 들면 Where is this conversation


  probably taking place? 같은 질문은 전체적인 내용의 세부 사항 보다는 대화에서 들려주는 단어나


  표현만 가지고도 유추 해 낼 수 있는 유형 이다.


4. PART IV
- PART III와 마찬가지로 문제와 보기의 지문을 반드시 미리 다 읽고 기다려 들어야 한다.
   지문 흐름대로 문제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특히 주의 한다.
- 자주 나오는 유형이 정해져 있으며 유형마다 나오는 문제들도 정해져 있다. 예를 들면 일기 예보가
   나오면 세부사항을 묻는 문제로 어느 특정한 지역의 예상 날씨를 묻거나 일기예보가 방송되는 시간 혹은


   다음 방송 시간 등을 잘 묻는다. 이런 유형을 잘 파악 해 둔다.
-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 틀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없도록 평소에 눈으로도 지문을 많이 읽어 두어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지문에 친숙하게 만들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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