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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이해하는 5가지 원리
.... | 2010.05.10 | 조회 8664

안녕하세요


저 토익 점수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토익을 일정점수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최단기간 효율적으로 점수를 끌어 올리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문법..귀찮아 죽겠습니다..




근데 사실 문법은 법이거든요...일정한 규칙성이 있다는 겁니다..




근데 왜 중고딩땐 왜 문법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문장내에 있는 품사로만 그 위치를 정해놓고 자꾸만 그 위치를 암기하게끔 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영문법은 일정한 규칙과 원리가 작동하는 영역입니다...




영문법이 들어맞는 영역과 들어맞지 않은 영역이라고 보이는 관용어구 영역으로 나뉘어 지는것




같습니다..




전자는 분명 어떤 규칙성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 규칙성을 찾아내기 위해서




최대한 이해하려 했습니다.



 


왜 주어 담에 술어인 동사 그담에 목적어 내지는 부사가 와야 하는가?




 


4-5년전 제가 다니는던 대학교엔 사범대중에 영교과 교수님께 직접 배운 영문법이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 왔었습니다..그 교수님께선 영문법은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면서




실용영어를 다시한번 다른 각도로 영문법을 다가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자료를 그교수님으로 부터 직접 얻었는데 지금은 온데 간데 없더군요..




하지만 다시 토익문법을 제대로 공부하려 하니 그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을..문법은 이해가 원칙이고 그 다음이 암기라는 것을..




제가 이해한 영문법의 기본원리와 특성 내지 이념은 크게 몇가지로 압축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첫째.. 완전한 문장은 1문장, 1주어, 1동사의 원칙으로 구성된다는 것..


모든 영 문장은 이 1문장에 1주어와 1동사로만 필수적으로 구성되면 문장은 완성된다는 원리와 목적을 향해 나머지 불완전한 문장들 즉 반드시 객체를 필요로 하는 타동사가 들어간 문장들은 이 완전한 문장을 향해 고정적으로 변경되고 싶은 성질을 가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타동사 3형식이라고 하죠... 얘네들은 자동사 형태(수동형태)로 바뀔수는 있어도 자동사 형태에서 타동사 형태로는 변할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얘네들은 반드시 뒤에 목적어라는 고정화 시키는 단어가 뒷받침 해주어야 완전한 동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영어문장은 명사(즉 고정어)에서 부터 시작해서 명사(내지는 고정어)로 끝난다는 것...




 


셋째.. 영어문장은 지극히 가변적이고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고정화 시키고 불변경화 시키려는 특성을 가진다는 것..


이 세번째 원리와 이념이 밑에서 다섯번째 지극히 변동하는 동사를 고정시키게 하는 요소로서 흔히 말하는 준동사라고 불리는 투부정사와 동명사 분사를 탄생케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고정시킨다는 말은 동사는 반드시 주어와 함께 쓰여야 그 기능이 되살아는 성질을 가지는데 동사는 ~한다라는 주체의 행동이나 성질을 밝혀주는 역할을 하는 품사입니다..



근데 이 동사는 항상 변동이 심하죠..주어에 따라 자꾸만 모습을 바꿉니다..근데 영어는 변화를 싫어하죠..고정화시킵니다..즉 사람의 행위 또는 모습 그자체를 하나의 명사화 고정화 시키는것이 바로 to부정사인거죠..고정화를 시켜버리면 행동 그자체는 상대적으로 가변적인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불사조가 되는 것입니다..시제 다 쌩까고..주어의 수, 주어가 사람이냐 사물이냐에 따라 능동 수동의 모습도 보이지 않습니다..그야 말로 그물로 꽉 잡아버리는게 바로 고정화 요소인 to부정사와 동명사 분사입니다..따라서 to부정사앞에 그 투부정사의 행위의 주체가 되는 주어 또한 필요하게 됩니다..근데 주어+to부정사라는 말은 문장이 될수 없습니다..문장은 1주어와 1동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결국 to부정사는 동사를 고정화 시키는데 고정화 시키기 때문에 고정적인 성질을 가지는 명사와 그 기능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넷째.. 영어문장은 간략화와 단순화를 추구한다는 것..



이렇게 가변적인걸 고정화 시키면 변형이 없기 때문에 변형이 별로 없는 몇가지 고정화 요소로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한 문장내에서 다양하게 설명이 가능합니다..그러면서 기본원리인 1문장 1주어 1동사의 원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따라서 다양한 수식어의 개발이 필요하게 됩니다. 관계대명사 역시 이런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분사구도 또한 수식어의 일종이죠??



즉 기본원리 자체가 이렇게 단순한 구조로 만들어지고 모든 영어문장의 완전한 형태인 1문장 1주어 1동사의 원리를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복잡한걸 싫어 합니다..단순화 고정화 간략화의 모습을 가지죠..





 


다섯째..하지만 반대로 동사는 지극히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 그래서 동사는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주어의 영향 즉 현재 화자의 시점과 주체의 시점과의 차이가 동사의 형태에 변형을 가져다 주고 시간적 요소와 사람인지 사물인지에 따라 변형을 주는 요소(능동/수동)와 주체의 수에 따라 시시각각 변형을 받게 된다는 것.. 그래서 자꾸만 동사를 가둡니다..준동사이니 동명사이니 하는 것들을요.. 안그러면 한 문장내에 동사를 두개써야 하는데 그럼 영어문장이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결국 하나의 문장내에 하나의 주어를 위해선 하나의 동사만이 필요하다는 이 원리를 실천 해주는 역할이 별도의 동사를 고정화 시키는 준동사를 만들어서 마치 두개의 문장이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쓰고도 약장수가 하는 말처럼 들리는 것 같긴한데..전 문법은 이해가 먼저다 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문법을 이해하려고 한것을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암기를 하더라도 도데체 왜? 라는 말을 하다 보니깐 이렇게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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