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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고득점 노하우
고득 | 2010.06.01 17:43 | 조회 11129

1. 토익 학습전략과 전술을 수립하라


- 목표를 설정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라. 그냥 오늘부터 영어학습 한다는 미련하고 원시적인 사고가 아니고, 지금부터 얼마 동안 어떻게 무엇을 학습할 것인가 하는 체계적인 전략과 전술이 없으면 열심히 하는 보람이 점점 줄어든다.
- 선배들의 조언을 전달해 주면, 전략은 모두가 동의하는 합리적인 방법과 기준으로 수립하고, 전술은 자신만의 방법과 스타일을 고집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전체적 계획은 기존 고득점자들의 경험을 받아들여 자신의 상황에 맞추면 되고, 학습방법이나 내용에 대한 부분은 본인의 취향과 선호를 분명히 수용하라.



2.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이용하라


- 한마디로 LC나 RC 중, 또는 문법/리딩/독해 중, 아니면 Part 1~7 중 적어도 하나의 분야는 귀신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정말 자신있는 분야가 없으면 그것은 모든 것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는 점수 올리기에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신감 넘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강점을 이용해 학습에 시간분배와 학습순서 결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며, 단기간에 부족한 약점을 집중 보완해 순간적으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토익은 영어실력과 무관하다는 견해에 일부분 동조하는 것이다)
-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하나의 분야에서 귀신이 되고 나서, 부족한 부분에 전력을 다하는 형태의 전략적이고 단계적인 사고가 있어야 학습이 즐겁고 능률이 오르는 것이다.



3. 제발 교재 타령 하지마라


- 한마디로 어떤 교재로 인해 점수가 오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교재는 자신의 스타일과 감성에 맞으면 그만이며, 이는 학습을 편하고 즐겁게 해주는 효과 이외의 것이 아니다.
- 절대 다수의 고득점자들은 실제 문법서나 기본서를 보지 않으며, 이미 대학 입학 수준의 문법 정도면 기본이 되었다고 판단한다.
-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원서를 보면서 그리고 TV를 통해 리스닝을 하면서 영어를 일생생활화 하지, 하나의 책에 자신의 인생이 달린 점수를 베팅하지 않는다. 영자 신문, Newweek, Time, Economist, Science, Financial Tiems 등등 인터넷 상에만도 교재와 자료는 넘쳐난다. 리스닝은 이제 왠만한 사람이면 원문을 보거나 들을 사회적 네트워크도 완비되어 있다. 이런 것 전혀 없던 10여 년 전에도 선배들은 토플 650점 토익 990점 받지 않았는가?



4. 자신만의 토익 교재를 만들어라


- 3번과 관련이 있는데, 긴 학습시간에 접하게 되는 다양한 자료 중 파트별로 또는 분야별로 각 교재나 자료의 강점이나 자신만의 선호가 있는 이유를 발견하기 마련이다. 이런 다양한 것들을 종합해 자신만의 교재나 자료를 1권으로 분책 정리해 소장하고, 시험을 목전에 두고 다시 보고 또 보면서 학습하면 몸과 마음이 편해진다.



5. 가능한 토익 문제를 많이 풀어라


- 우리의 목적은 고득점이지 유식한 영어문법이나 지식의 갯수가 아니다. 유창한 문법 설명을 하는 900점보다 명확하게 설명 못하는 980점이 더 나은 법이다. 말을 바꾸면 우리가 한글시험을 (외국인보다) 잘 볼것으로 상상하는 이유는 그냥 한글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기 때문이다. 국어문법은 설명 못하지만, 애매한 보기 중에서 답은 고를 수 있지 않은가? 문법의 정립에 집중하는 것을 지양하고, 실제 문제 상에서 답을 적을 수 있는 순발력과 감을 개발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 시험은 문제로 접근하는 것을 권한다.


 


6. 토익 기본서와 문제집을 구분해 활용하라.


-문제집을 많이 풀면서 실전에 익숙해 지고 시험상황과 유사한 경험을 하는 것두 중요하다. 문제수가 아주 많은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책이라도 컴퓨터 교재라도 아니면 복사본이라도 좋다)의 실전문제 수천개를 풀어보라.
-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기본서들은 문제보다는 문법설명과 저자의 이름을 활용한 강의식 설명에 의존한다. 말을 바꾸면 별로 실전준비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실전준비를 위한 문제집 형식의 교재는 몇권 되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면 충분하니, 부교재로 적극 활용하며 실전감각을 극대화하라. 서점가서 물어라. 문제수가 많고 잼있는 교재가 무엇인가 하고...가격도 괜찮고 문제수도 충분히 많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몇권의 문제집은 그들이 추천해 줄 것이다.



7. 자신이 좋아하는 방법을 고집하라


- 테이프를 뽀개건, 아니면 라디오를 하루 종일 듣건 리스닝을 위해 본인이 선호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고집하라. 리딩을 입으로 하건 눈으로 하건 맘대루 하라.(물론 입으로 하면 플러스 효과가 있지만..) 이런 것들은 모두 스타일의 차이에 따라 선호를 구별할 수 있다.
- 본인은 찍찍이를 3개 정도 사용했지만, 어떤 이들은 전혀 원하지 않는 방법일 수 있다. 딕테이션 역시 많이 해봤지만 손아프다고 싫어도 한다. 딕테이션을 컴으로 하면 타이핑도 늘고 재미가 있을 수도 있으며, 그냥 편안히 않아 계곳 듣기만 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도 있다. 핵심은 자신이 가장 즐겨하는 방법이 최선이라 말할 수 있다. 일단 상상으로 자신이 좋아할것 같은 방법을 먼저 시도하고, 이런 시도를 조금만 반복하면 자신만의 방법은 쉽게 발견된다.



8. 필요하면 미친 짓도 하라


- 학습할 때 항상 입과 귀를 놀리지 말라. 단어를 외워도 눈과 귀와 입을 동시에 사용하고, 각각의 신체 부위가 가진 오감을 최대한 살려서 학습하라. 길가다 보이는 한글을 영어로 작문까지 할 수만 있다면, 이런 것이 토탈학습 아닌가? 결국 많이 듣고 읽고 암송하고 생각하면 결국은 도가 튼다.
- 특히 지하철이나 길가는 시간, 그리고 짬짬이 자신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나 방법을 마련해 학습하라. 여러분의 경쟁자들과 여러분이 도서관에서 학습하는 시간은 거의 동일하며, 남은 시간 중에 얼마나 많이 즐겁게 학습을 지속하는 가가 핵심 아닌가? 입과 귀와 머리, 가슴 등 우리가 학습할 수 있는 우리의 신체는 무언가의 방법으로 엮어 잇음을 본인은 수없이 경험했다. 한마디로 온몸을 이용한 학습을 하면 효율이 세배 네배로 간다.



9. 토익 시험은 한번이라도 더 쳐라.


- 자신의 실력과 단원별 또는 파트별 강약을 파악하는데, 실전시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평균적으로 점수는 수개월에 한번 뛰게 되는 것이 통례이며, 개월마다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는 일은 고득점일수록 줄어들게 된다.
- 가능한 지속적으로 시험을 치면서 시험장에서의 요령이나 방법을 터득하면 점수가 더 올라가기도 한다. 아마 토익의 경우 시험환경에 충분히 익숙해 지는 것만으로 30-50 점의 상승효과는 있지 않을까 본인은 생각한다. 가끔씩 치는 시험은 본인의 고득점 가능성을 줄이게 됨을 명심하라. 다시 말하면 고득점을 받으려면 거의 미쳐야 한다. 눈만 뜨면 영어 생각에 시간을 보내야 하며, 시험대마다 요란법석을 떨며 준비를 하는 사람이 고득점을 받는다. 시험은 쉬울 지 몰라도 사법고시보다 토익/토플이 한 개인의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을 수 없다. 시험비용 올랐다고 투정말고 소주 한잔 덜 마시면 되는 것 아닌가?



10. 영어를 생활하 하라.


- 수준급 이상의 고득점자들은 하나같이 오랜 시간 학습을 해 자신의 실력을 연마한 사람들이다. 매일 일정 시간 이상을 학습하면서 생활 속에 영어를 뿌리내린 사람들이다. 평균적으로 (학과공부와 병행해) 2-3년을 학습해야 토플의 경우 경지라 말할 수 있는 630(CBT 260이상)을 넘길 기본이 된다.


- 시험과 상관없다고 회화 또는 구어 연습을 등한시 하는 것은 좋은 자세가 못된다. 토탈학습을 하려면 영어로 된것은 무조건 학습하고 언제나 생각하고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느껴야 한다고 선배들은 하나같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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