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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파트 1 고득점 전략 소개
문법 | 2010.10.18 | 조회 11880

10개의 사진을 유형 별로 나눠보면 크게 1인 등장 사진, 2인 이상 등장 사진, 실내 사물 사진, 야외 사물 사진으로 나뉜다. 물론 이들 유형이 서로 섞여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전체 Part 중 가장 쉬운 Part다.

그러나 짧은 문장이 지만 비교적 빠르고, 사진을 묘사하는 표현이 제법 구체적이어서, 자주 출제되는 표현을 미리 익혀두어야 실수를 하지 않는다.

(1) 목표는 만점!!

Part 1은 토익에서 가장 쉬운 부분이다. 어휘도 비교적 쉬운 편이며 문장도 간단하다.
따라서 Part 1은 꼭 만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도록 한다. Part 1이 일반적으로 쉽기 때문에 얼마나 실수를 줄이느냐가 중요하다.

(2) 집중력을 키우자!

Part 1에서 모든 리스닝 파트가 그러하듯이 음성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사실이다.
자칫 딴 생각을 한다 거나 답이 애매한 문제가 있어 그것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다음 문제가
나오고 있다. 집중력이 생명임을 기억하자. 눈은 사진을 보고 귀는 크게 열어둔다.

(3) 이미지나 묘사를 습관화 !!

책이나 잡지 혹은 길거리, TV 광고 어디에서나 좋다. 사람 또는 사물의 이미지와 관련된 단어를 생각해서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토익에서는 특히 동작을 설명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사람의 동작을 나타내는 표현을 중심으로 연습을 해본다.

(4) 문제의 유형을 익힌다!!


문제를 풀고 난 다음에는 Part 1 문제를 다시 듣고 받아쓰기를 해본다. 자신이 받아쓴 문장과 해설지에 나 와 있는 스크립트를 비교해 보고 그 의미까지 확실히 익힌다. 토익은 비슷한 유형의 문장이 반복되어 나오 므로 이런 학습을 통해 여러 문장을 유형별로 접해본다면 큰 무리 없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5) 다양한 동사 표현을 익힌다!!


Part 1에서는 동사가 무엇인지를 알아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그것의 동작 및 상태를 묘사하는데 있어서 동사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고 어떤 동작인지 파악했지만 그것을 영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따라서 사진을 보고 어떤 동작을 하고 있는지 또 는 어떤 상태인지 재빨리 파악한 후, 그에 해당하는 동사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교재에 수록된 Part 1의 다양한 동사 표현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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