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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고득점 전략
노하우 | 2011.04.22 | 조회 7913

토익 고득점 전략
 우선, TOEIC 성적이 500~600점 이하라면 기본적인 이론이나 문법을 습득하고, 그것을 배우고 나서 문제를 차근차근 푸는 것이 좋다. 갑자기 900점을 목표로 하기보다 700점을 목표로 잡고 시작한다. 이때 설명을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일단 버리고 가고, 이해가 되는 것은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목표를 달성한다.
 700점을 달성하면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0문제 세트로 된 것이나 부족한 부분의 파트별 세트를 시간을 재어가며 푼다. 문제는 철저히 복습하여 오답을 분석하고 정리하며, 단어를 외우고 해석해본다. 그렇게 세트로 문제를 계속 풀면 900점에 도달할 수 있다.
 또 흔히 오답노트를 만드는데, 이때 나는 되도록 문제집에 아무것도 쓰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나중에 쓰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해석을 해보면 자기 것이 된다. 그렇게 노력하면 970점까지는 가능하다. 하지만 만점이나 만점에 가까운 성적은 10년 이상 장기적인 영어 독서와 원어민적 감각, 글로써 가능하다.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고, 듣고, 써본 사람이 최후의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일단은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 영어에서 손을 놓은 지 오래되었고, TOEIC을 해봐야 진짜 영어 실력도 아니라는 주워들은 부정적인 생각으로 접하면 절대 좋은 성적이 나오기 어렵다. 꼭 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난 토익이 정말 좋아’ 하는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하면 공부도 즐겁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부할 때는 시간에 맞춰 공부하기보다 목표를 설정하여 공부하고, 목표가 정해지면 세부 계획을 세워서 실행해야 한다. 공부하다가 친구를 만날 약속시간이 됐다고 나갈 게 아니라, 설정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친구도 만나지 말고 텔레비전도 보지 말아야 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실행하면 좋은 결과를 반드시 얻을 것이다.


 


- Part1은 그림을 보고 문제를 푸는 것이다. 문제는 세트별로 많이 풀어야 한다. 풀 때도 틀린 문제를 확인해야 하지만, 문제집 뒤에 있는 한글 해석을 영어로 해보면 Speaking 연습도 된다.


- Part 2는 L/C 가운데 요령이 가장 많이 통한다. ‘~가 있으면 ~가 답이다’는 식이다. 하지만 그것도 30문제 가운데 15~20문제는 가능하다. 나머지는 요령만으로는 안 된다. 결국, 실력이 있어야 한다. 한 단어만 놓쳐도 틀릴 수 있기 때문에 Part 2는 고득점 학생에게 가장 어려운 파트이다. 받아쓰기를 꼼꼼히 해서 못 들은 것을 확인하고, 한글을 보고 영어로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다. 열심히 하면 짧은 문장 활용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Part이다.
- Part 3, 4는 비슷하다. 이것이 약한 사람은 Part 7도 약하다. 따라서 Part 3, 4를 잘하려면 Part 7도 같이 하며 단어와 문장을 익힌다. L/C는 단어를 많이 외우고, 외울 때는 정확한 발음기호로 한다. R/C공부와 병행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


- Part 5, 6은 문법과 어휘가 섞여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이 가장 먼저 시작한다. 말을 할 때 꼭 필요한 문법을 알아두면 편리하다. 기본 틀이 있고 거기에 맞게 말만 하면 된다. 하고 싶은 말을 다양하게 표현해본다. Part 5, 6 은 공부할 때는 먼저 기본 문법을 정리하고, 그 다음에 단어를 외운다. Part 7을 공부하면서 쏟아지는 단어를 덩어리로, 세트로 외우면 도움이 되며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알게 된다.
독해를 하면 L/C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Part 7과 Part 5, 6 어휘에도 도움이 된다. 서로 연관 관계가 있다.


- Part 7은 시간을 재어서 세트로 공부한다. 한 세트를 풀 때는 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연습할 때 이 시간 안에 풀어야 감각이 갖춰진다. 그것을 20세트 정도 푼 다음 복습하고, 단어를 외우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해석이 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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