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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나그네 | 2011.06.29 15:26 | 조회 4996

먼저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토익 공부를 하고 있을 여러분들..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 


제가 공대생 출신이다 보니 말주변도 없고 누군가에게 감히 조언(?)을 한다는게 부끄럽지만, 제가 느끼는  토익 공부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특별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이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돼었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커스를 통해 많은것을 받았으니깐요.


 


먼저 토익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무엇이 중요하냐고 누군가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꾸준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토익 시험을 보는데 있어서, 단기간에 모든걸 끝내려고 합니다.


토익 시험이라는게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시험입니다. 그 평가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가끔 게시판을 보면 얼마 공부를 하지도 않은것 처럼 보이는데 900점 이상이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럼, 저사람은 어떻게 해서 저렇게 점수가 나왔지 하고, 궁금해하고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확실히 하고픈 점은 그 분들이 토익시험 준비기간이 짧다고 해서 나와 비슷한 수준의 영어 능력을 가지고 문제를 적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각자 다른 영어 수준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하기 때문에 불공평하게 느낄지도 모르는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을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불공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공부라는 것은 다른 어떤 불공평으로 이루어진 무엇보다도 극복하기가 낫다라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속아 거짓말을 할수는 있으나,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달의 성적이 안나왔다고 좌절하거나 실망 하지 마세요. 열심히 노력하였고, 노력 한다면, 그 결과는 제가 감히 보장할수 있습니다.


제목에 쓴것 처럼, 고통이 없다면 얻는것도 없을 것입니다. 때로는 고통에 비해 얻는 것이 작은 것처럼 느낄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그 결과가 더없이 소중할 것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좀더 많은 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목표하시는 그날이 올때까지 다들 열심히..


 


 


p.s: 대인배처럼 살고 싶은데, 나름 주변에 소문난 소심쟁이(?)여서 악플은 삼가,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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