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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C 공부법, 주제 : 쉐도윙이란???
ㅎㅎ | 2012.01.15 22:46 | 조회 14110

예전에도 그랬지만 아직도 쉐도윙에 관한 수많은 글들이 올라온다.

" 쉐도윙이 뭐에요 ? " , " 쉐도윙 어떻게 하는거에요? "

내가 글을쓰는 이유는 더이상의 그런 글이 올라 오지않길 바라며

더러운 ETS토익을 빨리 목표점수를 얻고 함께 때려 치우고자 하는 바람에 글을쓰게되었다.

그리고 올바른 LC공부법을 제시하기위함이다.


쉽게 말하면 쉐도윙이라 함은, 그림자처럼 성우의 말을 따라 읽는것이다.

물론 딕테이션도 좋은 방법이긴하나, 시간대 효율에 비효율적인 공부라 하겠다.

사람마다 LC공부방법이 다 있다.


이글을 솔직히 미드를 꾸준히 보아와서 영어에 익숙한사람 이거나

고등학교때 영어듣기를 곧잘하여 수능때 2등급 이상 맞은 사람들에겐 별로 해당되지않을것같다.


첫째로, 쉐도윙을 왜하는가???

그것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함이 아니다. 잘듣기위함이다.

잘듣기 위해서 왜 말을 해야하는가, 그것은 단어를 놓치지않기 위함이라 하겠다.


인제 쉐도윙에 대해 상세히 적어 내려가고, 나의 공부방법을 적어 내려가고자한다.


파트 1는 생략하겠다 다들 곧잘하니까


파트2

물론 다 듣고 완벽하게 답을 가려내는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사실상 지문이 길어지면 완벽하게 듣기가 힘들고 뒤에 엉뚱한 단어를 들어서 오답을 할확률이 크다

그러므로 앞부분, 의문사, 주어동사를 잘듣는 훈련을 해야된다

리뷰할때도 마찬가지, would I review a report during the last regular meeting.라 하면 솔직히 뒤에 during 이하는 진짜 필요없는 문장이다. 들으면 좋지만 답엔 연관이 거의없기때문에

would i review a report/ 까지만 들어도 답은 유추되며 그것도 안될시 would i review 까지만

들어도 쎈스만 있으면 답을 가려낼수있다. 그것도 힘들시 would i 까지만 들어도 답이 나올때도있다.

문제를 풀고 리뷰할시에도 모든 문장을 다듣고 문제를 푸는것보다는

저렇게 핵심 주어동사 의문사 위주로 듣는 훈련을 하고, 답을 어느정도 추측 하면서 보기를 듣는훈련이 되어야한다. 이유로는 저 문장이 시험에 똑같이 나올 확률이 없기때문이다.

파트1도 마찬가지지만 파트 2도 질문에 맞는 답을 고르는 훈련보다는 가장 합리적인 답을 고르는게 관건이며

오답 가려내는 스킬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들어 why 의무문이면 yes,no 가 나오면 바로 오답 처리를 해야하며 or 선택 의문문일때도 yes/no가 나오면 오답처리가되어야된다(or은 예외가있다, 의문사 or 의문사 일땐 yes가 나올수도있다)

그리고 평서문일땐 yes,no가 잘나오지않는다는걸또 유념하고,,(물론예외도있지만.기본적으로)

결론적으로 파트 2에서 가장중요한건 잘듣고 적절한답을 고르는것보다

오답 제끼는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


파트 3,4

어짜피 다들 문제 나오기전에 문제 다읽고 보기에 주요단어 체크 해놓고 누구의 말에 단서가있을지 예측하며 듣는건 다들 알고있을거라 생각된다.

쉐도윙. . 위에서 언급했듯이 영어듣기에 익숙한사람들은 안해도상관없다.

내가 했던 가장 효율적이었던 쉐도윙 법을 공개 하겠다.

일단 스크립트를 안보고 성우의 말을 따라 그대로 말한다. 자기가 놓친 부분이 있을것이다.

자기가 어느부분을 놓쳤는지 고려하면서

다시 스크립트를 보고 들으면서 따라 말해본다.

다시 스크립트를 보지않고 따라말한다. 이과정을 10번 반복한다.

그럼 스크립트를 보지않고도 원어민처럼 따라 읽기가 가능해질것이다.

그 후 마지막으로 , 가장중요한단계

마지막으로 들으면서 입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맘속으로 따라가면서 되뇌여본다.

되뇌어 보면서 따라 자연스럽게 머리속으로 직독직해 되는지 . 위에과정을 10번 반복하면

왼만한 문장은 다될것이다.

이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백번 말해봐야 뭔뜻인지 모르면 답을 가려낼수없으며

실제 토익시험때 쉐도윙하듯이 실제로 말을 할수없고 결국은 맘속으로 되뇌이고 해결해야되기때문이다.


때문에 마지막으로 맘속으로 되뇌이며 쉐도윙하는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쉐도윙을 하는이유 2가지로 요약할것같으면


1. 짜잘한 단어를 놓치지않게 하기위해

2. 연음에 익숙해 지기 위해


첨엔 힘들꺼다. 파트 3 한셋트 하는데도 5시간 넘게 걸릴거다.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시간이 줄면서

듣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이렇게 쉐도윙 딱 한달만 해라.

그후엔 그냥 모의고사풀면서 맘속으로 다 되뇌이면서 쉐도윙하면 된다.

어느정도 느낌이 올때가있다.

맘속으로 쉐도윙하면서 아 이건 내가 직접 말로 쉐도윙해도 할수있는 문장이다

라는 느낌이올때가있다. 그것은 쉐도윙 훈련이 열심히 되었을때다.


나도 엘시 만점도 몇번 받아봤지만 솔직히 말하면 다 안들린다.

단어 하나를 못들어서 틀릴경우가많았었다.

하지만 쉐도윙 훈련이 잘되면 단어 놓칠일이없다. 왜냐면 맘속으로 다 되뇌이면서 흘러간 단어기때문!

그리고 답이되는단어,문장은 쉬운문장이라는것!! 어려운 문장속에 쉬운 문장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어렵게 느낄뿐 . 쉐도윙으로 따라가는 훈련이되면 어려운문장은 다재끼고 쉬운문장,답에 관련이

있는 문장을 쉽게 캐치 할수있게된다.


RC -

5,6

난 rc는 나름 많이 풀어봤다고하지만 항상 시험때 5~10개 틀렸었다.

근데 해커스 린한쌤 무료강의2년치 듣고 5개이하로 확 줄여버렸다.

정말...어중간하고 붕뜨게 문법을 알고있는 나는 린한쌤 강의듣고 거의 신세계에 돌입한 느낌이었다.

물론 김동영쌤 강의도 좋을꺼라 생각된다. 들어보진않았지만...

린한쌤강의는 5~10 정도 틀리는 사람이 들으면 거의 완벽하게 문법은 정리될거다.

그이상 틀리는 사람들은 좀 따라가기 힘든 강의일꺼라 생각된다.

난 파랭이는 본적없으며,,

그냥 문제풀이 -5~10개까지 만들었다. 세보진않았지만 5천문제정도 풀어본것같다.(더많이 푼사람도있겟지만..ㅠ_ㅠ고수님들 양해를..ㅎ)

그리고 파트 5,6은 너무 어려운 문제로 연습을 하면안된다. 실제 토익에선 누가봐도 이게 답처럼

쉬운 문법 구조가 나오며 어려운걸로 연습했다가 괸히 한번더 꼬아서 생각하게되면 틀리게된다.

린한쌤 대비강의가, 실토익 파트 5,6에 있어서 난이도 상으로 나왔을때 쯤의 난이도다.

더도말고 딱 그정도면 충분하다.



7.


이건참 답이좀 없다.

rc 고득점은 파트 7에서 다갈린다.

자기의 목표를 잡아라. 900 점이 목표면

소위말하는 해커스1,흰둥이 정도만 풀어도 가능하다.

하지만 난 990 만점 목표인사람들은

해커스 2를 풀어보는게 좋을것같다.

해커스 2의 문제 구성은 정말 애매 하고 어려운 문제들로만 모두 구성되있다.

사실 이런 애매한 어려운 문제들은 실토익에선

2, 3 지문 정도 나오더라.

990이 목표면 해커스 2로 어려운 지문을 많이 다뤄봄으로써 저 2,3지문을 틀리지않게 하여

초고득점이 가능하다

하지만 800~900점 정도가 목표라면 저 2,3지문을 그냥 기둥세워 버릴찌언정

다른 지문을 완벽하게 다맞추면된다. 그게 해커스 1, 흰둥이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마지막 Tip


토익문제집은 어려운거 푸는것 보다, 쉬운걸 잘마스터하고 갈가꾸어 실수를 줄이는것이 가장좋다.

쉬운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자신감을 듬뿍 가지고

시험장가서 " 내가 찍은게 답이야!! " 라는 자신감과 함게 문제를 풀어나간다면

시간이 부족할리도없고 기분좋게 시험장을 나올수 있다. 다만 결과는 보장못한다..ㅎ


해커스 2풀고 멘붕되서 시험장 가는것보다는 그래도 낫지않은가?


다들 해커스 2 해커스 2하는데 , 굳이 2안풀더라도 고득점 충분히 가능하다.


우리모두 더러운 토익 토졸하자.

이글이 수험생들에게 도움되길 빈다.


//

사실 제가쓴건아닌데.자유게시판에올라와있더라구여

아놔너무감명먹어서 공유할려구요 ㅎㅎ

글쓰신분닉네임 : 토졸

맘대로퍼와서 ㅈ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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