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을 찾고있나요? 과목 한 눈에 보기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토익0원, 환급, 0원 프리패스

토익비법노트 글쓰기 목록보기

토익965 나의공부방법
토익965 | 2013.02.08 | 조회 17888
다들 공부방법들을 많이 올리시는것같네요
저도 제 방법을 올려볼까해요
저는 얼마전시험에서 965점 맞았구요 알씨4 엘씨1 정도 틀린것같습니다
1. 엘씨공부방법
엘씨는 따로 시간내서 공부하기가 매우 아까웠던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 약 100회분정도의 엘씨복습용 파일을 다운받아서
넣어두고 출퇴근시간이나 똥쌀때 잠시 쉴때 헬스런닝머신뛸때 등등
짬짬이 들었습니다 파일은 시험용이 아닌 꼭! 복습용 파일이어야만해요
그래야 바로바로 딜레이없이 재생되어 짧은시간에 많은양을 들을수가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모질게토익싸이트에서 무료mp3를 다운받아서 들었습니다
실전토익보다 훨씬 어렵다보니 실전토익에선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잘안들리는 지문은 무한반복해서 들었구요 비록 스크립트는 올려두지않기에
보지못했지만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아는만큼 들리는 리스닝이니만큼
단어도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어는 해커스노랭이와 YBM VOCA22000을 3회독정도 했습니다
리딩리스닝단어를 같이 외웠습니다 귀찮아서요 그밖에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다 외웠습니다 그래서 토익시험볼땐 모르는 단어가 1개도 없었던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2달정도 공부했습니다 사실전 이전에 8백점대초반이어서 리스닝
실력이 약간 있기는 했습니다만 바로 거의 만점으로 점프했습니다
그동안 리스닝문제는 하나도 풀지않았습니다 오로지 계속 듣고 잘안들리는
지문은 또 듣고 대충 이지문에서는 이렁문제가 나오겠구나하고 유추해보는
정도만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100회분을 4~5회 돌렸습니다 이거 많은것같지만
금방입니다 단지 짬짬이시간을 활용한것뿐입니다.
2. 알씨
제가 풀아보거나 본 알씨 문제집은 해커스파랭이  해커스천제1,2  그리고
본의아니게 생긴 토마토860 이것뿐입니다 그리고 단어장은 위에서 언급한 두개
달달 외웠구요 .  저는 모든 문장을 읽을때 직접적으로 소리는 내지 못하지만(도서관인지라)
입술로 읽으면서 공부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것이 정말 큰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읽으며 공부하는 사이 저도 모르게 그 표현이 입에 붙어버립니다
그리고 시험에서 읽으면 바로 답이 도출됩니다 단어는 이미 다 꿰고있으니
해석으로 풀리는 문제야 말할것도 없고 문법상의 문제또한 바로 답이
튀어나옵니다 마치 원어민처럼 말이죠 저는 노랭이나 다른보카단어장을
볼때도 뜻만 보지않고 그 밑의 예문을 더 자세히 봤습니다 물론 읽었구요
그러면 저절로 그단어가 to와 쓰이는지 in과 쓰이는지 그런것들이
바로 눈에 보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공부량이 쌓여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문법 그런거 잘모릅니다 그렇다거 아예 모르는건아닙니다
뼈대만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모든 문법문제또한 해석을 하다보면 다 풀립니다
읽다보면 뭔가 이상하거든요 그러므로 자꾸 입으로 읽으면서
문제를 푸는것을 권장합니다
3. 시험보는 방법
저는 파본검사 시 남들처럼 파트5를 부랴부랴 풀지않습니다
저는 파트3,4의 문제들의 중요어구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리스닝은 반드시!!!!문제를 먼저 읽고 들어가야 답을 찾을수있습니다
따라서 파본검사시간과 파트2 디렉션시간을 이용해
대충 문제만 훑고 중요어구에 동그라미치기에 주력합니다
파트1,2는 그냥 풀면 되는것이니 패스하고
파트3,4는 전지문에서 헷갈리는 문제가 있었더래도 표시만 해두거
반드시 문제를 다 읽으려고 노략합니다 보기까지도 다 말입니다
이것의 차이는 정말 엄청나다는것을 많은뷴들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거의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앞문제의 미련을 버리기만해도 점수대가 아마 확 달라지실겁니다
ㅇ리까리한문제는 잡고있어봐야 그닥 달라지지않습니다
그나마 나은걸로 찍거나  표시만해두고 넘어갑시다!

알씨는 저는 강력하게! 파트7부터 푸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트7의 뒷부분의 문제들을 기둥을
세우실겁니다 1~2 지문정도 말이죠
하지만 파트7은 절대 어렵지가 않습니다 단지 지문의 양이
방대하여 주눅들게 하는것일뿐! 우리는 그동안 단어를 열심히
외워왓고 전혀 어려울게 없습니다 그저 해석만 잘하시면됩니다
알씨는 반드시 문제를 먼저 읽으시고 지문해석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메일이나 편지의 경우에도 수신자가 누군지 발신자가 누군지
몇일에 보냈는지 사업업종이 무엇인지등의 정보도 반드시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해석을하다 중요인물이나 업적등의 중요정보등은
진하게 동그라미를치든 뭘해서라도 눈에띄게 표시하세요
시간단축의 지름길입니다 이제껏 낙서한다고 뭐라한 감독관 한명도
못봤습니다 뭐라해도 걍 쌩까고하세요 엄청 중요해요
그리고 뒤부터 풀다가 파트7을 다풀면 파트5로 돌아가 광속으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파트56는 간단한 문제가 대부분으로 1초짜리 문제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딱 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이겁니다
그래서 파트5를 나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