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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토익 단기간성적향상비법-마음가짐&스터디
구른다 | 2013.03.19 | 조회 10586


 


에고..


이게 제 토익 총 내역입니다.


토익스피킹하고 같이 나왔군요 ..


원래 2010년에도 여름방학때도 토익을 한 번 봤었는데,


점수가 이제 유효기간이 지나서 안보이네요..


그때는 750점 이였어요.


저 토익 세번 봤습니다.


스피킹 까지 하면 다섯번이지만.


 


 


제 점수 높은거 아닌거 알아요.


그래도 저는 공부한 시간에 비하면 정말 성적이 잘나왔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토익시험을 볼때마다 쭉쭉 올랐습니다.


전 905점 받고 바로 토익졸업했습니다.


전 원래 목표가 900점이었으니까요.




 


 


영어특기생 같은 특별전형할거 아니면


토익 900점 이상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서요.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는지만


취업 준비할 때 토익은 이제 거의 대학 학점 같은 느낌이에요.


서류 통과하고 나면 메리트가 없더라구요.




다른 만점 가까이 받은 분들도 면접 때는


"영어는 잘하시네요, 그래서 다른 건 뭘 잘하시죠?" 라는 질문 받더군요.


 


 


여러분들도 일단 토익 공부시작하실 때는


혹은 아직도 목표점수가 없으시다면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기업과 분야, 학점, 기타 경험 등을 고려해서


목표 점수 확실히 정해놓고 공부하세요.



 


 



 


 



대학교를 다니면서 같이 토익공부를 하기가 쉽지않아서


토익 공부는 딱 방학동안에만 했습니다.


학기중에도 마음은 항상 먹었지만 대학공부에 친구에 연애에 토익 할 시간이 없더군요.


 


 


학원은 다해서 딱 오개월 다녔어요(토익스피킹 2개월 + 토익 3개월)


토익은 다해서 3개월이네요.


사실 맨 처음 1개월은 학원 거의 다 안갔습니다.


시험보기전에 한 달정도 공부한게 다에요.


 


 


한달 동안은 정말 코피터지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생각하시는게, 너무 장기간 토익 공부할 계획을 세우시더군요...


토익 공부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좋을 것이 없습니다.


자신도 지칠 뿐더러 점수가 정체 될 수 밖에 없어요.


뭐, 몇몇 분의 경우 정체 현상 뚫고 점수 치고 올라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엄청 노력을 하시는 극소수의 이야기에요.


토익 공부를 오래하시다보면 당연히 자신에 현재 실력에 맞춰서 점수가 멈추게 되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정체 현상이 오면 대부분의 분들이 너무 좌절하고


오히려 장기간의 슬럼프에 빠진다는 거죠...


 


 


대부분의 학원 강의를 보아도 1달이나 2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예습 복습 철저히 하셔서 그거 바짝 따라잡으세요.



자신의 현재 수준마다 다르겠지만


방학, 그러니까 2달 내에 끝내버리겠다는 생각으로 덤비셔야 됩니다.


토익이랑 장기전 가면 우리가 질 확률이 높아요.


만일 지금 성적이 낮다면 너무 높은 토익 점수를 목표하지 마세요.


장기간 했을 때는 점수가 멈추는 구간이 대부분의 토익 한계점입니다.







 


 


단기간 공부하실려면 학원스터디는 필수입니다.


저도 의지박약이 심해서 학원 안 다니면 스스로 공부 안 합니다.


그래서 학원 다니면서 원래 학원 스터디에 자습 스터디까지 만들어서


함께 공부하니까 그래도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저 마지막 한달 동안은 스터디 세개 했습니다.


(기본 학원 스터디 + 과제 스터디 + 인터넷 카페 토익 스터디)





억지로라도 공부하게 끔 자신을 내모셔야 되요.


힘들긴 하지만 신기한게 저것들 다 하게 됩니다.


벌금 빡세게 거세요. 불참하면 5만원 이렇게요.


 


 


스터디 장소는 스터디 카페나 룸, 자습실 같은 곳 이용했습니다.



스터디 인원은 3~4명이 적당해요.


하지만 시작은 5~6명으로 하시는게 좋아요.


스터디원은 복불복입니다.


정말 몇몇 분위기 흐리시는 분이 있는데,


어차피 그분 따라 노는 분들은 곧 떨어져 나가더군요.


하지만 남아 계시는 분들은 정말 끝까지


서로 으쌰으쌰해서 목표점수 다 얻었어요.


 



 


 


 


한 가지 을 드리면,


저희는 스터디할 때


한 명씩 돌아가면서 매일 짧게 5~10분 문법 특강을 해줬어요.


관계 대명사, 과거완료 처럼 좀 까다로운 문법들을 공부해서


다른 스터디원에게 알려주는 거였는데


학원 선생님들에게 듣는거 보다 뭔가 더 와 닿더군요.


특히 제가 특강해야 될 때는 공부를 더 하게되서


나중에 Part5나 Part6 문제 풀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C에서도 잘 안들리는 부분들을 서로 공유 했더니


복습하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끔 스터디 안 하시고 '술터디'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진짜 그렇게 하시면 너 죽고 나 죽자에요.


저는 그냥 제가 팀장 맡아서


아예 매일 시간별로 스터디 계획표 짜서 했어요.


시간별로 짜기 힘들면 그냥 분량으로 정하셔도 되요.


 


 


스터디 물론 친목 다지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그날 공부 다하고 노는게 차라리 마음 편합니다.


스터디 계획표 대로 다 했다면 그 때 노세요.


스터디도 팀웍이 중요하니까요.



 


 



 


 


 


사실 제가 한 공부법들 다적어드리고 싶은데


다 적을려니까 너무 글이 길어지네요..


다음에 또 올려드릴게요..


궁금하신 것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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