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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5 저만의 공부법 입니다.
토익 공부 | 2014.04.19 12:18 | 조회 11717
엘씨는 아직 ing중 이라 알씨 오답 노트 정리 방법을 공유 해볼까 합니다.





20대 후반으로 지잡대를 졸업한 백수 입니다.


1년동안 부질없는 점수지만 현재 500 전후 인데 750~850이 꼭필요하시고 2달 모든걸 포기하고 하루 열두시간씩


공부 하실 각오가 되신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 5월부터 첫시험을 봤습니다.





390점 출발으로 인강 두달듣고 450점이 나왔습니다.





390 450 420 495 450 515 690 640 765 840 895





3월30일 875점 나왔네요..





900점은 못넘겼지만 저처럼 절실한분들 위해 글남겨봐요.





공부 방법은 무수히 많고 각자의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저역시 많은 수기를 보면서 따라해봤지만 역시나 실패할때가





다반수 였습니다.





500점을 넘기 전에는 have p.p가 먼지 왜 완료인지 알지도 못했습니다.





부사는 왜 형용사 앞에 들어가야되는지 명사 앞에는 왜못오는





지 알지도 못했으니 제심정이 이해가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혹시 2~3달 공부 하시고 600점에 머물고 계신분들 계십니까?





학원이건 인강이건 독학이건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전 처음 인강 2달 듣고 수업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수업도 벅차기에 예습 복습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단어만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하루 단어 50개씩 열심히 외우면 다음날 실전문제에서





적용이 가능 하셨나요?





전 문제만 풀면 제가 외운단어가 마치 처음 보는 단어 처럼





보였습니다.





그게 690점대를 유지할때쯤 이였습니다.





그래서 독하게 한번 해보자 생각하고 파트 5,6을 통째로





그냥 암기 했습니다.





물론 말이 안되는 소리지요.





시중문제지를 한권 사시고 해답지를 사시면 풀이가 잘되어





있습니다.





해설지를 보고 달달 외우기 시작 했습니다.





Be known for ~로 유명하다. 이러한 숙어를 외우면서





문제를 파악하기 시작했지요 .





그러나 저는 영어를 공부 해본적이 토익말고는 없어서





사실 지금도 왜 저게 ~로 유명하다 인지 이해하질 못해요.





For 하면 ~위해 ~동안 인데 왜 ~로 라고 해석 하지?





하는 마음에 혼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난 멍청하니깐 일단 외워보자~





근데 저걸 어떻게 적용시키지?





그후로 항상 컴퓨터 앞에서 네이버 사전과 지식인을 켜놓고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나올수 있는 문장 단어들을 계속 보면서





눈으로 익히고 생소한단어는 무작정 노트에 적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달달 외우다보니 토익 시험에서는 be known ( )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보기에는 to for in 같은 비슷한 전치사들이 있었구요 .





전 멍청한가 ~로 유명하다 라고 외웠으니 ~에게 ~로 라고 생각해 to를 자신 있게 찍고 틀렸습니다.





그렇게 다시 노트에 be known for 를 적고 외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노트한권을 다쓰니깐 같은 숙어 단어들이





최소 5번씩은 써 있더라구요...





문제 풀고 정리 하고 한번 외우고 끝!





이틀뒤면 내가 외운건 남것이 됩니다.





너무 약올라서 그동안 필기 해논 노트 한권만 한달을 외웠습





니다.정말 꿈꾸다가도 비 논 포~~할정도로요.





너무 자신이 한심해서 혼자 울면서도 외웠네요..





남들은 다쉽게 대충하는거 같은데 난 안되는걸까?





그래도 어짜피 해야되는거니깐 해보자.





딱한달 더해보자 ! 그래도 안되면 다른길을 찾자!!





그렇게 한달을 공책만 외워 시험을 ”f더니 765점이 나온겁니


다.





높은 점수는 아니였지만 너무 행복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공부를 차근차근 해나갔습니다.





단어를 너무 많이 외웠나..





765점에 도달한뒤에는 알씨 부분에서 모르는 단어가





15%정도로 줄었습니다.





인강에서 보던 명사 앞은 형용사 전치사 뒤는 명사..





물론 그렇게 풀어야 시간이 단축되고 정답 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모의 고사 1회분을 풀어보시고





모르는 단어가 몇프로 인지부터 체크해보세요.





700점이 나오기 전에는 전 70~80%가 모르는 단어 였습니다.





너무 생소하고 어렵고..잊어먹고...





지금은 파트 7또한 직독직해로 풀어나가면 왠만한 문장은 해석이 다 됩니다.





7같은 경우는 패러프라이징으로 답되는 것을 모두 외웠으며





지문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를 모두 정리 했습니다.





문법도 문법이지만 단어를 일단 알아야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너무 이야기가 길어 졌네요..





공부법 정리 하고 가볼게요.





1.시중 모의고사 1000제 와 해답지를 구입 한다.





2.문제지는 먼저 풀지 않는다.답지부터 펼쳐놓고 모르는 단어 숙어를 싹 정리 한다. 월 화 이틀동안 모르는 단어와


숙어를 무조건 공책에 필기 한다.





3.수 목 금 삼일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외운다.그냥 외운다.





4.금 삼일 외운단어 숙어중에 분명 잘안외워지고 어려운게


있다.네이버 사전 켜고 발음체크 하면서 소리로 연상하며


계속 외운다.





5.토요일 저녁 시간을 50분 설정해놓고 100문제를 푼다.


이미 한번 본것이기 때문에 50분으로 반드시 설정.


그리고 틀린문제에 있는 단어를 다시 외우고 잔다.





6.일요일 강의가 있다면 들어 보고 없다면 틀린문제를 한번더공부.





이렇게 두달하면 8회분 모든 단어를 알게됩니다.


그럼 2회분이 남지요?


그것은 내가 고생해온 시간을 테스트하는 회차 입니다.





100문제 반타작으로 시작 했다고할지라도





위 내용 지켜주시면서 공부하시면 두달뒤에는 최소





80개 보장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정말포기 하고 싶을때 포기한다면 지난 시간은 물거품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게시판보니 노랭이 단어책을 따로 외워라 하는 글들이





있는데 전 없이 했습니다.





사전과 해답지만 있으면 내공책이 값진 단어 장 입니다.





엘씨는 노력한만큼 아직 댓가가 나오지 않아 도움드릴수





없네요..조만간 점수가 터지면 올려드릴게요.





다들화이팅!!당장 술값 꺼내서 문제지 사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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