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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 공부방법
영어고자 | 2013.12.07 | 조회 14534

뭐 사실 공부방법보다는 노력과 자기관리가 제일 중요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노력과 자기관리에 약하잖아요? 그래서 그 자기관리를 도와주는 공부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토익이란게 사실 시험중에서는 굉장히 쉬운 난이도라 조금만 열심히해도 점수가 나오는 편이죠.




파트 별로 알려드릴께요.




-팟1-




팟 1은 사실 2문제 정도가 정말 어렵다고 볼 수 있죠. 흔히들 말하는 사람이 안나오는 문장..




그리고 수동태 진행형... 정말 어렵죠. been이랑 being 구별도 힘들고,




11월 모의고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어휘도 많이 알아야 합니다.




팟1같은 경우는 빨갱이 무한반복이 제일 효과가 좋았네요. 1개 까지 줄이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다맞추라고 내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팟2-




팟2 같은경우는 사실 가장 중요한건 어떤 질문을 하는지 캐치해 내는게 가장 중요하죠.




질문을 캐치 못하면 그문제는 날린거지만 질문만 잘캐치하면 소거법으로도 답을 찾을 수 가 있거든요




하지만 이번 11월 달은 뒤통수를 맞았죠... 질문을 쉽게 줘서 정말 쉬워보였는데 막상




답에서 많이 꼬았거든요. 저같은 경우 팟2는 문제를 많이 풀기보단 딕테이션과 정확한 문장의 이해를




우선시 했어요. 아마 문장이 짧아서 딕테이션 하는데 부담은 없으실 겁니다. 전치사,대명사 다 정확하게




듣는 훈련은 했는데 문장이 짧다보니 전치사,대명사가 정확히 안들리면 간혹 고유명사로 인식하게 되서




꼬여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팟3,4-




사실 팟3,4는 실력이 꾸준히 는다기보다는 스텝업 하는 구간이 있죠. 계단식으로 늘어요.




저같은 경우는 몇가지 공부방법을 동시에 해봤는데, 하나는 수능듣기 때도 효과를 본 항상 듣기 입니다.




잘때도 노트북으로 틀어놓고 , 지하철에서도 폰에 넣고 다니면서 듣고 그냥 하루 종일 귀에 틀어놨어요.




이렇게 되면 좋은게 사실 집중안하고 들으면 실력이 많이는 안느는데 항상 틀어 놓다보니 자연히




집중하게 되고 그 악센트와 리듬에 익숙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직접적인 실력향상보다는 파운데이션을




튼튼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요,




두번째 방법은 딕테이션 입니다. 지문의 길이가 긴 팟3,4 에 무슨 미친소리냐 하겠지만




문장 전체를 딕테이션하는 산소 아까운 멍청이들은 아무도 없을거라 믿네요.




딕테이션을 하는 이유는 크게 보면 두가지 입니다. 자기가 들을 수 잇는 만큼 들어서 어디 까지 어느 부분까




지 들을 수 잇는지 체크해 보는 것과 딕테이션을 하면서 그 짧은 구간을 짧은 시간안에 많이 듣게 됨으로써




듣기 실력자체가 느는 경우죠. 일단 팟3,4 는 문제를 풉니다. 그런후 모든 문제를 다시 들어보는데




안들리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들어봅니다. 들려도 문장이 머릿속에서 구성이 안되는 경우가 있죠.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한 5번 반복해서 안들린다 싶으면 펜을 꺼네서 딕테이션을 합니다. 정말 20번 정도 들어도 안들




리면 그건 죽었다 깨나도 안들리는 거니까 포기하시고 스크립트를 보세요. 그대신 스크립트를 눈으로 읽어서




해석을 해버리면 곤란합니다. 스크립트를 펴고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눈으로 따라 읽으면서




이거는 듣기 속도 그대로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2번 정도 하게 되면서 자기가 안들렸던 부분을 체크




하고 듣기 속도 그대로 해석할 수 있는 순발력을 기르게 되죠.




이렇게 모든 팟3,4 문제를 리뷰 합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해요.




세번째 방법은 양치기 입니다.




왜 팟3,4 가 많이 푸는게 중요하냐 하면 선택지를 읽는 연습때문이에요.




처음에 선택지를 읽어도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고 그것 때문에 듣기를 할때 페러프레이징이 잘안돼서




1번문제 풀때 2번문제의 단서가 지나가버리는 뭐같은 경우가 생기죠. 아마 팟3,4 를 모의고사 10회쯤 풀게




되면 산소아까운 멍청이가 아닌이상 감이 생깁니다. 선택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능력과 화자의 대화방식




과 공지 방식에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어디서 단서를 주로 흘리고 그 단서를 서포트 해줄 단서들




을 어떤식으로 뿌리는지, 문제를 많이 풀게 되면 나도 모르게 듣기가 나오기 전부터 입속에 전형적인 인삿말




이 멤돌게 되죠.. 팟3,4 는 사실 눈으로 푸는게 50프로라고 할만큼 선택지 미리 읽는게 중요합니다.




선택지를 정확하게 이해하는것과 선택지 없이 푸는건 점수상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니까 의심하지 말고




양치기를 하세요.




----RC-----


-팟5-


사실 팟5는 제가 유일하게 학원을 추천하는 부분이에요.




혼자 공부하게되면 파랭이는 양이 너무 많고 지루하고 따분하고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나태해지며, 정확한




차이점을 캐치하지 못하게 되고, 토익 유형에 둔해지며, 자신감을 잃게 되죠.




개인적으로는 정규반 정도가 제일 무난하다고 봅니다. 중급반도 자세히 알려줘서 좋은데 스터디 수준을




생각해보면 음... 개인적으론 중급반 1달 정규반 1달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스터디에서는 단어 외우기 , 팟5 같이 풀기, 서로 리뷰해주기, 리뷰하면서 정답인 이유 말고 왜 했갈리고 틀렸




는지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좀더 많은걸 배우게 되고 모르면 찾아보고 등등 좋은 점이 많습니다.




시간 관리에 대해 걱정 하시는분이 많은데 팟5는 15분 만에 끊어야 한다는데 이건 맞는 말인데




연습할때 그렇게 할 필요는 없어요. 15분 만에 풀고 10문제 이상 틀리면 푸는게 아니고 찍는 수준이죠.




그래도 시간을 안재면 나태해지고 잡생각이 많이나고 논스톱으로 풀기가 힘드니 20분 에서 25분정도로 잡고




정확하게 문법에 근거해 답을 찾고(이 때는 해석을 최대한 배제해 주세요.) 그다음에 해석을 통해 답을 확인




합니다. 이렇게 200~300문제 정도 풀게되면 유형적인 문제는 척보면 척으로 맞추게 되잇어요. 한문제 푸는




데 10초도 안걸리는 문제들이 많죠. 그렇게 되면 15분안에 맞추는게 어려운게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항상 실수로 틀리는 문제 한두문제랑 난이도 잇는 문제 한두문제 해서 총 두세문제 정도를




틀리게 되는데 별로 신경쓰지 마시고 그거 안틀릴려고 시간 쏟을 바에야 팟7 이나 듣기 공부하세요.




이정도 틀리면 굉장히 고득점이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팟7-




사실 팟7이야 말로 가장 개인적인 공부이자 개인능력일 잘 반영해주는 파트죠.




팟7 같은 경우는 다독과 정독이 제일 좋습니다.




단어를 궂이 많이 외울 필요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단어책으로 단어외우는게 가장 비효율 적이라




생각해서... 우리가 모르거나 처음 보는 한국말 들었을때 바로 외워 지잖아요? 얘를 들면 '간지' 라던가




'야마떼'라던가 이걸 외울려고 몇번이고 쓰거나하질 않습니다.




영어도 사실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본3천단어정도는 알고 있겠죠. 모르시면 노랭이




표제어? 하여튼 글자 큰거 만이라도 다외워 주세요. 그 정도는 기본이라 다외워줘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다독으로 단어를 많이 접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생기면 모아놓고




따로 외우지 말고 그자리에서 외운다는 생각으로 끝내세요. 그자리서 못외우고 나중에 모아놔서 외우면




하기도 싫고 의미 없는 단어들의 모음이라 외우는것도 힘들죠. 그 문장안에서 쓰임과 그문장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잇을때 정확하게 외워 주세요. 또 시간 부족하다고 속독하시는 분들 계신데




토익에서는 속독연습을 한만큼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속독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독을 하게 도면 알아서 속독하게 되요. 필요없는 정보는 저절로 스킵하게 되고, 대신 정확하게




전치사 하나 대명사하나 왜 쓰였는지 파악 하면서 읽어주세요. 토익 시험에서 정확하게 한번에 읽어 나가면




절대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해석이 안되면 머릿속에 안개처럼 남게 되서 다시 읽게되죠.




딱 읽었을때 선명하게 머릿속에 떠올라야 아티클을 다읽었을때 문제를 풀 수 잇어요.




지금까지 제가 공부한 방법을 토대로 알려 드렸구요. 긴 글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 토익 700대 영어고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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