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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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남친..
qkqh | 2008.04.23 | 조회 1105

제 남친은 건설회사 2년차 사원입니당


전 취업 준비 휴학생이에요..


집은 가깝지만 남친은 현장에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 볼 수 있어요


ㅡ.ㅡ


토 요 일..


그땔 제외하곤 통화외엔 연락법이 없져..


근데요.. 너무 바빠요


이놈의 현장이 얼마나 바쁜지 너무너무 바빠서..


매일 피곤해하고.. 전화도 너무 졸려해서 ㅡㅡ.. 넘 미안해요


전 못만난다는 그 속상함에 헤어짐도 생각했지만


오빠가 너무너무 메달려서 ..


헤어지진 못했어요


솔직히 저두 헤어지도 싶진 않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렇게 못만나고 연락도 못하니..


어쩌겠어요



제가 직장인이 아니라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


휴.. 힘들어요


 


 


참. 남친에겐 누나가 4명이 있어요


너무나 화목한 집안에 막내아들이죠


전 홀어머니에 장녀구요..


아직 제가 어리긴 하지만 사귀면서도 누나 넷이 너무 걸려요..ㅡㅡ


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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