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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Y~ | 2008.04.25 | 조회 386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요즘 알렉스가 남자들 사이에선 공공의 적 이더군요..ㅎㅎ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내 남자도 이런 생각을 할꺼리 믿어 의심치않았는데..(모든 여자들의 환상??)


 


둘 다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 그런지


남자는 우리가 결혼 할 것이라 확신을 가지고 있네요.


난 확신을 준 적이 없는데준 적이 없을 뿐더러 정작 난 아직 이 사람이 맞다는 생각을 못 하고 있는데..말이지요..


게다가 요즘엔 살짝 밀고 당기기까지 시도하는


결혼 결정을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그런 태도에 실망까지 되면서


우리 사이를 그만 둬야 하나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남자 들은 왜 그런가요?


왜 처음엔 간도 쓸개도 다 빼줄 것 처럼 하면서


자기 여자란 생각이 들면 괴롭(?)히는


정말 노래 제목대로  아이처럼 유치 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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