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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남자의 눈물 별로 큰의미안둬도 되는건가요?
석가모니 | 2008.04.26 | 조회 851

1년을 사겼고 제가 한국오면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되었어요.


 


남친은 호주에 계속 있구요. 사귀면서 마니 싸우고 여러번 헤어졌었는데


 


거의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어요. 한번은 전화통화 오래 안하는남친한테


 


매일가치 깽깽 거렸더니 피곤하다고 헤어지자 그러고 다시 돌아오고...한번은 남친이


 


저랑있을때 무의식중에 옛여친 이름을 불럿는데..너무 화가나서 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저랑있는데 옛여친을 생각한것도 화나는데 이름까지


 


불렀어요. 그냥 뭐랄까 자는것도 아닌데 잠시 멍하게 가만히 잇따가...ㅠ


 


너무 충격이어서...그때 진짜 이 사람은 아니구나...이 생각이 확 들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그때도 남친이 먼저 돌아왓어요. 전 이따금씩 사귀면서


 


남친의 사랑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닌거같고..근데 전여친이름 부른거말인데...


 


남자분들..헤어진지 3년도 지났고 4개월가량사겼고..저랑 사귄지 10개월된 즈음에


 


그랬는데...저랑사귀면서 그럼 전여친 맘에 두고있었던건가요? 남친한테 물어보니


 


당연히 전혀 감정없다고..그냥 무의식중에 생각난거 뿐이라는데..여자는그래요.


 


여자는 현남친이 생기면 과거남친 거의 생각이 안나거든요. 그래서 너무 맘이 아팠어요.


 


그러고 한국에 온지 몇주안되서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그리 울던 남친이...


 


벌써부터 연락하는데 인색한거에요. 채팅할때도 피곤하다고 빨리 나갈려고하고...후...


 


이렇게 멀리있는데 나랑 오래 얘기하기 싫어하구나..전 제가 한국오면 남친도 마니 힘들꺼라


 


생각햇어요. 왜냠 전 떠나는 입장이었고 남친은 우리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그곳에 혼자


 


남겨지게 되는거니깐.ㅠ 아 얘기가 길어지네요. 암튼 또 연락안한다고 또 징징거렸고 결국


 


또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고 마지막통화를 하는데...진짜 심하게 울더라구요..


 


진짜 모르겟어요 이젠...나를 얼만큼 생각하는건지 그게 알고싶어요..헤어지고 몇번 남친이


 


잡았던거 헤어질때 울었던거 .... 이런거 생각하면 또 날 그래도 조아하나 싶다가도 연락


 


안한다고 좀 힘들다고 했더니 짜증내고. 후 모르겟어요.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


 


제 남친이 절 얼만큼 생각하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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