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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그녀의 마음
뭘까 | 2008.03.18 | 조회 3429

올해 28살되는 건설쪽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설레이는 봄 날씨에 제 마음도 조금씩 설레이네요


2년간의 아팠던 사랑의 상처를 잊고 이제 다른 사람도 만나보자..


라고 생각하고 요즘 맘에 드는 여학생과 만나고 있었습니다..


4살연하인 그녀와 애인 같이 지내면서도 ..


항상 그녀는 그냥 편하게 지내자는 말로 저를 당혹스럽게 하네요


막상 대쉬해서 말하니 그래도 자기는 지금이 좋다면서


우리의 관계를 알 수 없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서로 애인처럼 지내고 모닝콜에..


하루 굉장한 통화량에..


저는 그녀의 영어숙제 해주기 와 -_-'';;(자기소개 및 일기 쓰기등)


그녈위한 꽃다발과 직접만든 도시락까지 날렸는데도


관계를 확실히 하고 싶다고 몇번이나 말하고 대쉬도 했는데


그냥 이렇게 지내자는 말로~ 벌써 2달째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는 관계에요..


어찌해야 좋을 까요?


 


어설프게 애매한 관계에서 저도 조금씩 지쳐가고


외롭습니다.. 애인과 야구장도 축구장도 꽃구경도 가고싶은데 말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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