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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점점 조급합니다..
봉봉쥬스 | 2014.01.14 | 조회 221

 


졸업유예를 하고도 조기졸업이라 보통 4학년 졸업생들과 같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달이면 졸업생이 되고 정말로 이젠 학생 타이틀도 없이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


다가오니 갑자기 너무 막막해집니다..


 


좀 늦기는 했지만 늘 생각하고 있던 곳은 바로 전공을 살린 공기업 취업입니다.


나름 1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그동안 그쪽분야로 포트폴리오 만들만큼 다양하게 동아리활동부터


대외활동까지 했다고 생각했지만 작년 인턴을 지원에 보기좋게 떨어졌고 다시한번


어학점수 다지고 한국사자격증 취득하고 지금은 토스준비하면서 다시 상반기 공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나이 24인데.. 주변 몇몇 친구들이 이제 졸업전부터 전공보다는 취직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이라도


가릴것없이 그냥 취직을 한 경우들을 보니..더욱이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이번 상반기 공채 떨어지면


정말 막막하기도 하고.. 갑자기 24살에 취직못하면 너무나 늦는것같은 압박감이 밀려오고..


 


원래 이런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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