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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 넘을 수 없는 벽
맞아용 | 2008.04.27 | 조회 688

안녕하세요.


26살 남아입니다.


다들 연애 한 번 씩은 해보셨죠?


휴... 전 못 해봤습니다.


남들 다 하듯이 둘이 손 잡고 거리 노닐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축구장도 가고, 영화관도 가고, 도서관도 가고 하고 싶은데...


이게 제겐 모두 꿈일 뿐이에요.


 


그렇다고 공돌이였느냐? (공대분들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그것도 아닙니다.


남중-남고 나왔지만 대학은


여자들 넘쳐났던 인문대학 나왔습니다;


그래도 여자 대하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괜찮은 여자들에게는 기가 눌려서 말 한 번 못 건네고,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스스로를 살펴보면


평범한 외모(이 말은 잘난 건 아니라는 ㅠㅠ)에 


넘쳐나는 유머는 없지만 가끔씩의 위트와


삶에 대한 진지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에게 별 인기가 없었어요.


 


지금은 6월 전역을 앞둔 군인인데, 산골짜기에서 외로움에 쩔어 있다보니


빨리 사회에 나와 착실히 살고, 더불어 연애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여러분 제게 힘을 주세요.


이번 연도에 바라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2순위가 연애랍니다.


꼭 좋은 인연 생길거라고 지나가는 말이라도 빌어주세요. ^^


진짜 알아요? 여러분 덕에 생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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