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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는 귀찮은 존재다.
ㅎㅎㅎ | 2008.04.30 | 조회 864

나랑 동갑인 군대 동기가 있었다..


 


그 친구는 많은 연애경험이 있고 그렇다고 정신상태가 문란하거나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난 그 친구의 발상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 친구의 발상은 무조건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었다.


 


자기가 전역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여자를 사귀는 거란다.


 


그래서 그녀를 위해 취업도 하고 그녀를 돈도 벌고 하여튼 여자가 없다면 삶이 무의미하다는 논리였다.


 


하지만 난 그렇지않다..


 


일단 나 계발하고 취업도 하고 사회적으로 안정을 한다음 마음 맞는 여자 있으면 그 사람하고 같이 사는 가다..


 


1년간 만나던 여자랑 헤어지고 지금 졸업반이라 취업준비하고 있지만 전혀 외로운지 모르겠다.


 


오히려 지금 나 입장에선 여자는 귀찮은 존재다.


 


즉 여자는 내 인생에서 하나의 옵션이란 예기다..


 


나 같은 발상이 정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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