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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유혹, 회사동료 2
휴ㅜㅜ | 2010.07.10 | 조회 666

완전 제 일기장쯤 되어버렸는데..


미칠것같아서...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구..


 


어제 12쯤이었나 문자왔어요.


무사하다구 ;; 낼 아침일찍 미팅있다고 잘자라는 문자였는데..그문자받기전까지 울고있었거든요. 


아..또..오늘밤..자버릴려구했는데 잠은 안오고 미칠지경이예요.


 


그 후배랑 남자친구는 친해요 평소에도.. 저도 그걸 알고 있고..


후배가 거리낌이 없어서...이런저런 이야길 다한다고 합니다.


그 후배가 싫거나 밉진않아요. 그런사람 있을 수 있고...


아.. 조금 웃기게 된 이상황... 기가 막히고..


처음 그 후배가 고백해오기 전에 했던말.


"걔


울 회사 퀸카인데 


걔가 뭐가 아쉬워서 날 좋아하겠어. 나두 그냥 남자로 생각하고  그러니 걱정마"


요랬거든요.;


저라면 ~뭐가 아쉬워서 날 좋아하냐구 말하기 보단, ~난 걔 관심없어


이 말이 맞는거 아닌가요?


남자들과 여자의 뇌구조가 달라서 제가 곡해하는지 몰라도...


 


거짓말할 사람은 아니라서... 그 부분은 믿고 있는데.. 뭐 눈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아.. 스트레스 받구.. 괴롭구.. 초조하구..


그냥 ...걔랑 자버려! 참지말구! 이러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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