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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없이 결혼남?에 대해서 여쭈어봅니다
ㅇㄳㅇ | 2009.01.28 | 조회 466

172/63(호빗이죠 ㅡ,.ㅜ)


얼굴 그냥 괜찮은편? 잘생겼다는 얘기는 가끔 들음.


근데 솔직히 내 자신은 잘생겼다고 생각은 안함 -_-; 걍 호감형


연고대라인 상경계


연봉, 이것저것 합치면 4100정도(작년에 입사)


그 분야에서는 세계1위하는 글로벌 기업다님..


나이28세


차 없음..32세까지 안살예정.


아버지가 한푼도 안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악착같이 모아야해요 결혼자금 모으려면 -_-;


부모님 용돈 한달에 40만원씩 꼬박꼬박드림. 이건 가장 중요시하는거기 때문에 바꿀 수 없음-_-;


아버지 대기업 상무, 어머니 전업주부


 


외모나 능력은 그럭저럭 평균이라고 생각하고,무엇보다도 전 부모님우선이거든요.


진짜 부인이 부모님 용돈드리는것보고 뭐라고 하면 엄청 실망할꺼 같은데..


이런 남자는 좀 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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