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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란..
몬스터 | 2009.01.29 | 조회 1156

모든 여자들을 비방하려고 쓰는 글은 아니란 걸 말씀드리고 쓰겠습니다.


 


저는 정말 외모로 최악입니다. 26년동안 여자를 사귄적도 없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와 ..나이트를 처음으로 갔습니다..


 


제 친구는 키도 185. 얼굴도 훈남.... 그 친구의 단점은  집안이 안 좋다는것...


 


그건 그렇고.. 룸을 잡아서 놀는데. 웨이터가 데려오는 여자들만 한 20명.. 2시간정도 놀았는데..


 


그 중 제 친구는 거의 모든 부킹온 여자들 연락처를 땄고. 저한테 온 여자마저. 그 친구 한테


 


넘어 가더라구요... 솔직히 당연한거지만... 너무 화가 나더랬죠...


 


2시간 놀고 친구랑 차를 타러 가는데.. 아까 부킹왓던 여자들이 밖에 나와서..


 


제 친구가 술 한잔 하자고 제안했더니..


 


바로 그 두 여자가 제 친구 팔장을 끼고 오더라구요...저한테는 안오고...


 


아무튼.. 저는 제차.. 솔직히 아빠차..bmw 730 을 타자마자.. 그중 한여자가 제 옆에 타더니..


 


''오빠.. 능력있다...'' 그러면서 무슨일하냐. .어디사냐...무슨 호구조사 나온거도 아니고..


 


도곡동.. XX팰리스에 산다니깐.. 무지 좋아하더니..


 


술먹고.. 원나잇은 서슴치 않고 오히려 리더를 하더랫죠....


 


사실 여자들 다 돈이면 됩니까? 그 여자들 서울에서 그래도 중위권 대학생이던데...


 


정말 경제가 어렵긴 어렵나 봅니다.. 돈 좀 있는거 같으면 쉽게 X 팔고 말이죠 .


 


저만 이런 경험이 있을거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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