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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어른들이 기술 배우라고 했던게 아님
식충이 | 2013.03.07 | 조회 245

내 인생에서 고2때 문과 이과 선택에서 문과를 정말 인생에서 최악의 선택이었음


아니면 수능보고 원서볼때 이과로 가야했음 ㅠㅠ


 


지금 이과인 친구들은 다들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 돈 많이 받으면서 떵떵거리고 다니는데


난 집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식충이 취준생임


 


저번 눈 많이 오는 아침에 도서관 자리 맡으려 새벽 일찍 나가는데


삼성전자 취직한 친구가 출근하고 있는거임 ㅋㅋㅋ


 


친한친군데도 이상하게 막 도망가고 싶었음 ㅋㅋ


 


아 왜이렇게 문과 취업문은 좁은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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