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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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야기입니다.
미쓰송 | 2007.07.28 | 조회 652

친구가 직장선배랑 눈이 맞았는데 그 선배가 유부남이에요.


너무 좋아해서 매일 그사람이야기밖에 안하고 저한테도 한번 보여줬는데


아주 둘이 난리더군요. 그남자 자기가 완전 신랑인것처럼 굴고 저한테도 밥사주고 하면서


''--씨 우리 --가 철이없죠? 잘좀 봐주세요'' 이러면서 저한테 부탁까지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랑 연끊는게 나을까요


그 부인이랑 자식은 어쩌고 이러는건지 원..나중에 제 남편이 이러고 다닐까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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