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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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미치겠어요 ㅠ
아휴 | 2009.01.31 | 조회 424

저는 22살..남친은 군대에 있고..


 


요새 28살 같은 학교 남자가 자꾸 다가옵니다..


 


 


제가 이상형이라며..


 


자기도 이상형이랑 사귀고 싶다고,,


 


자기는 이상형에 최선을 다하고 싶고, 저는 사랑만 받으면 된데요.


 


이때까지 이상형을 세번 봤는데 다 남친이 있었고,


 


제가 세번째인데 이번에는 그냥 못넘어가겠더라며, 이젠 마지막 사랑이라고,,


 


끝까지 기다린다 해놓고는


 


근데 말하는 투가...


 


2월달까지 기다려준다. 2월 말까지 정리해라.


 


오늘부터 정리 시작해라.


 


남친 휴가..10일동안은 봐준다.


 


헤어져라.


 


 


 


말투가..쫌 짜증나요 ㅠ..


 


저 어쩌죠..무서워짐..약간 반협박??


 


딱 끊을라니까  다른사람들 포함해서 다같이 하는 활동이 많아서 ㅠ..


 


 


에휴..살면서 이런 날이 다 있네요..


 


그냥 끄적여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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