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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연하남 좋아하고 싶지 않았는데.
소프 | 2009.02.02 | 조회 813

나 아무래도 2살 어린 동생을 좋아하는 듯.


사실 처음엔 아무 관심 없었는데


그쪽에서 먼저 심심한데 놀아달라느니..밥사달라느니..해서


몇번 데이트(?) 비스끄무레한 거 하고 서로 심심할 때 가끔씩 만나고 있는 중.


자꾸 만나자고 하길래.. 처음엔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라는 생각도 얼핏 들었는데


그냥 나를 편한 누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T.T


자긴 연상 별로 안 좋아한다는 말도 했고..(누가 물어봤나;;내가 좋아하는 티 내지도 않았는데.)


 


성격대로라면 되든 안되든 좀 적극적으로 데쉬해보고 싶은데 연상 안좋아한다는 말이 넘 걸리네요.데쉬해봤자..승산없는 거겠죠?


 


사귀지도 않을 거면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짜증나고 그렇다고 이대로 안 만나기도 싫고 이래저래 넘 마음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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