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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회사 선임 생각 나네요
학교가자 | 2013.03.13 | 조회 396

오늘같이 늦게 퇴근한 날엔 전에 다니던 회사에 있던 선임이 생각이 나네요


 


일도 정말 잘하고 성격도 좋고 해서 회사에서 인기가 진짜 많았어요 ㅋㅋ


일에 있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슈퍼맨 처럼 나타나서 다 해결해 주는 그런 캐릭터 ㅋㅋ


 


그렇게 일 잘하던 선임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 둔다고 하더라고요


전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그땐


그 선임은 꿈이 영화감독인데 영화를 배우러 뉴욕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뉴욕대학 영화 학과인가 뭔가 거기 가겠다고 당당하게 사직서를 내고


뉴욕으로 갔답니다.


 


처음엔 무모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용기가 얼마나 대단하고 옳았다는 것인지 요즘 들어서 생각이 나네요


그 선임은 뭘 해도 잘할 사람이니까 영화도 잘 할 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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