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

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이 게시판와서 많은걸 느끼는 1인입니다
나하하하 | 2009.02.11 | 조회 573

이 게시판을 알고서부터 매일 이게시판에 들어오는게 일이된 일인 입니다;;


 


평소에 생각해왔던것과 공감되는것도 많고 좀 아니다 싶다고 생각되는것들도 많은거 같네요 ㅋ


 


각설하고


 


저도 원래 빨리 안정된 생활을 하는게 꿈이라서 결혼을 일찍하고싶은 놈인데;;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를 할때도 이것저것 좀 보시는게 많으신듯;;;


 


이러다 진짜 연애는 언제하나 항상 캐고민 한답니다 ㅋㅋ


 


각설하고;;


 


제가 올해 27인데


 


sky 공대 졸업하고 지방에 모의전원에 올해 입학하게 됐네요


 


원래 빨리 안정된 생활을 하자는 주의라서 취업과 의대 사이에 갈등을 많이했는데


 


인생을 길게보고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의사가 되려면 35살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현실적인 압박감이;;;


 


원래는 레지던트때 결혼하고 싶었는데 (30대 초반에)


 


그때야 모아놓은 돈도 없을테고 별볼일 없을테니 힘들듯 하네요


 


뭐 입학과 동시에 결혼에 대한 꿈은 좀 뒤로 미뤄둬야 할꺼 같아서 살짝 안타깝다는;;


 


그냥 잡솔해봤어요;;ㅋㅋ


 


ps : 전 개인적으로 여자가 맞벌이 하는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인데 여기 계신분들은 은근히


       맞벌이를 원하는 분들이 많으신듯;; (주변친구들도 대부분 공감)


       결혼생활의 백미라면 낮에 열심히 일하고 퇴근했을때 아내가 해준 저녁식사 먹고 알콩달콩


       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무래도 이러려면 여자가 직장을 가지면 현실적인 가사문제도 있고 하니까


       걍 여자는 집에 있었으면 좋겟는데 ㅋㅋㅋ 제가 특이한건가요??ㅡ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