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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벗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2009년의시간들 | 2013.03.25 | 조회 212

교복을 벗은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어릴적 군인들 보면 엄청 나이들어 보이고 어른같고 했었는데


지금 예비군 5년차가 된 지금은


길거리 지나가는 군인들 보면 애기 같아 보여요 ㅋ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던데


 


이제 30도 남 이야기가 아니겠지요?


 


제대로 살고 있는지 계속 의문을 던지는 요즘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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