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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알바생~
아이스초코 | 2013.03.28 | 조회 219
어제 저녁, 니트를 사려고 한 옷가게에 들렸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저에게 밝게 웃으며 어서오세요 하는 여행발견~
진짜 지금까지 인생에서 제가 본 (29살 ㅠㅠ) 여자중에 젤 이뻤습니다~
아무튼 내색안하고 옷고르다가 맘에 드는 옷은 없어서 가게에 나왔는데
자꾸 눈에 그녀가 아른거리네요 ㅠㅠ...  작업을 걸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일단 남친유무부터 확인하고 없으면
호감표시한다음에 번호받고 진행해볼 생각인데... 당장가서 ''실례지만 남친있으세요? '' 라고
물어보기도 모하고 ㅋㅋ 어렸을땐 잘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잘못하겠떠라구요 ㅠ
음 갑자기 이렇게 물어보면 좀 당황스러워할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어제 외모로 봐선
헌팅도 많이 당해봣을것 같긴 합니다만 ㅋㅋㅋ 아무튼..... 옷가게 자주들리면서
조금씩 말붙이면서 작업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걍 몇일뒤에 가서 남자답게 물어보고 (복불복이지만)
오는게 좋을까요?? 좋은 방법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외로워하고 있는 29살 직장인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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