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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총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접근한다면?
음 | 2009.02.18 | 조회 872

 


독서실 총무에요...뭐 귿이 따지자면 총무는 아니고 어머니가 운영하시고 제가 자주


 


땜빵을 하죠...근데 이게 웬걸...


 


제 이상형이 나타난겁니다...키 160정도에 삐쩍마르고...옷완전 여성스럽게 입고...


 


외모는 보통정도...제가 삐쩍마르고 외모 보통정도 좋아하거든요...너무 이쁘면 부담스럽고해서...


 


그래서 몇가지 정보를 캐냈죠...어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좀 친하다고 하더라구요...대화도 자주하고


 


저보다 한살어리고 83년생...관광에 관한 자격증을 공부하고...떡집에서 알바하고...


 


핸펀번호나, 집주소는 알죠...독서실 기록에서-_-;


 


다행인건 나이가 많다는것과 관광에 관한 자격증이라 하면 제가 잘은 모르지만...


 


왠지 전문대 관광과 나온 사람들이 많이 따는것같고...고로 학벌이 (저도 그냥 인서울에


 


별로지만) 저보다 조금 안좋을거같아서...좀 다행인데...


 


근데 문제는 독서실 올때마다 진짜 꾸미고 오거든요...이거 남친 100%인가요?


 


사실, 제가 독서실에서 사겨본적이 한번 있는데요...그건 그냥 일하는 총무애였고...


 


공부하러 온사람한테 작업들어간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근데 제가 망설여지는게...4-2 취업준비생이고-_- 근데 이건 그분도 아직 취업을 안한거


 


같아서 괜찮을거같기도 하고...그냥 남친 있을거같고...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죠...


 


그래도 저도 자신없는건 아니고...좋다고 하는 여자도 있고...만약 소개팅으로 만나면


 


열심히 하면 잘 될수 있을것 같은 정도에요...ㅡ.ㅡㅋ 막 제가 잘나서 자신감 충만한건


 


절대 아니죠...취업준비생인데...ㅋㅋ


 


그냥 자연스럽게 인사부터 하면서 친해지고 떡집가서 떡좀사면서 친해지는게 젤 낫겠죠?


 


나이좀 있는 여자한테 작업들어가는거 많이 디여봐서 참 힘드네요...ㅋㅋㅋ


 


그냥 관심없음 짤라버리더라구요...ㅠ.ㅠ


 


남자분이라면 어케하실지...조언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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