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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백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바랄께요
zow | 2009.02.19 | 조회 766

안녕하세요?솔로 7호봉 사회인입니다.


 


제 얘기를 간략히 하겠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때는 1년전쯤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서 대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여자애 알게 말이죠..


 


근데 그 여자애는 부담을 느꼈는지 잘 연락을 안받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서 설에 방명록에 잘지내지?라는 식의 글을 올렸는데 "왜이렇게 연락이


 


없어요?"이런식의 답이 왔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영화 보고 밥


 


먹고 이런식...근데 신기하게도 1년전과 달리 먼저 만나자는 것도 여자애였습니다. 1주일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고 제가 너무너무 잘해줬지요. 커피를 못마시는 걔를 위해 초코 우유를


 


따뜻하게 해 주고 손난로를 주고 일 마칠때가 되면 걔 일자리에 가서 퇴근길 같이 동행하는등...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걔가 오빠 오늘 무서운 얘기쫌 할까?라는 식의 발언을 하였고


 


여자 친구는 몇번 사겨봤냐는 등의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비니 잘 뜨는데 만들어줄께


 


이런식의 말까지 하더군요. 이건 제가봐도 저에게 조금은 마음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여기서


 


1. 제가 이렇게 신경써서 잘해주는것도 맞는 건가요?너무 잘해주면 만만하게 생각지 않을까요?


 


2. 그녀 홈피를 가보면 첫눈에 반하지 않는다라는 얘길 적어놨고 1년전의 경험을 비춰볼때 지금


 


대쉬를 하는것이 맞을까요?(단, 1주전부터 매일매일 만나왔음)


 


오늘 무서운 결정을 하고자 합니다. 해커스님들의 훌륭한 경정을 믿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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