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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내 말 무시하던 친구들이 다 동의
보수적 | 2009.12.11 | 조회 1195

나이는 20대후반인ㄷ


 


전 20대초반부터


 


외국물 먹고온여자(어학연수간 한국여자) 및 외지로 4년이상 나가서 자취하는 대학생 들은


 


이성친구로 만나지말라고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너가 너무 보수적이고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있다고 저한테 뭐라뭐라했지요.


 


몇년이 지난 후에 전 아직도 이생각 가지고있고 친구들은 이제와서 "다 너말이 맞다."하는겁니다.


 


전 깜짝놀라서 "너네들 왜그러냐??예전에는 뭐라고 해놓고서??"하니깐


 


세상살아보니 너말이 다 맞는거 같다........ 하더군요


 


이유인즉슨


 


지방에서 대학다니는 친구는 기숙사에서 여자애들(한국)이 흑인 외국인방에가서 2:2로


 


하고 나오는걸 목격했답니다. 무려 방앞에서 4시간 대기하면서 (얼굴이라도 볼라고) 있었다는군요. 방문으로 들으니깐 쪽쪽소리에 신음소리에.......그것도 2:2로..(외국인남자2에 한국인여자2)


 


또 거기다 군제대후 어학연수갔다온남자애들은 절대 어학연수간 여자 만나지말로 하나같이


말하더군요.....자세한건 말은 못하겠는데 너가 예전에 생각하던게 다 맞다고......


 


 


제가 경험해보고 생각하는 만나지말아야할 여자입니다. 남자분들 참고하세요


 


1. 유치원교사, 간호사쪽 피하세요-나이트or클럽좋아함(경험했음)


2. 어학연수 다녀온여자 피하세요.단, 외국가서 학위딴 사람은 만나도되지만, 그냥 어학연수는 무조건 피하시고..-문란함(경험함)


3. 집안이 굉장히 어려운 여자 피하세요-돈에 집착함(경험함)


4. 부모님이 예전에 바람나서 이혼한 여자 피하세요-남자에 집착함(주위에서 많이들음)


 


제 친구들은 예전에 저보고 욕하다가 지금은 저한테 만날까말까 다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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