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301] 토익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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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시선이 역겹다.
그러지마! | 2007.08.03 | 조회 1881

제목이 심했죠? 그런데, 솔직한 심정이 그래요.


그리고 더 심한건 여자들 가슴을 몰래몰래 아니면 대놓고 힐끔대는 남자들의 추태...ㅡ.ㅜ


그냥 헐렁한 면티입고 입고 있어도 마주앉아 말하면서 가슴을 힐끔거림...


그렇다면, 여자옷이 자극적이라 남자가 그러네저러네 하는거 넌센스임...


남자들은 여자가 모른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여자들 그거 다 알아요...


그러나, 대놓고 무안주면 괜히 일만 커질까봐, 속으로 참고 또 참는거임.


대신 속으로는 별욕을 다 함...너무 화가나면 심지어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복수함,속으로...=.=


''이눔아, 나도  너의 그 물건쪽을 빤~~~~~히 쳐다보며 크기를 가늠해줄까? 눈알 치워라,썅~''


그것도 모르고 눈치줘도 모르는 바보시키들도 많더군...개노무시키들...ㅠ.ㅠ


그래서, 오늘은 참다참다 폭발했다, 자그마하게...


"저기여~, 왜 자꾸 이쪽을 쳐다보세요?????!!!!" 그것도 매우 당돌하고도 "정색"하는 얼굴로...


그랬더니, 놈의 그지같은 대꾸..."어,험...제가 무슨생각을 한다고 그러십니까...?"


바보같은노무시키, 그것도 항변이랍시고...왜, 아예 자백을 하시지...에휴, 병딱...=.=


물론 정말 신사인 분들은 절대 안그러더군요. 그런분들은 실제로 인성도 훌륭하시고...


그런데 추접스럽게 후배건 직장동료건 여자라면 그여자 가슴 힐끔대는 놈들 꽤 많아요...


이걸, 확~~~!!! 토나와요....제발, 그러지 마세요~ㅠ.ㅠ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신사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글보고 괜히 열변 토하시지 마시길...


또, 종종 이따위로 행동하시는 ''안''신사인 남자분들은 반성하시고 자중하셨으면...


본인 얼굴깎는 추잡한 짓임...아직도'' 남자는 원래 다 그래~''한다면, 원시인이다~~~~~~=.=


에휴, 드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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